아침묵상(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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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6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성

히 1:1-3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그의 백성들과 교통하십니다.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고 무엇보다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성을 그대로 가진 분이며 창조주이시고 만물을 운영하시는 주인이십니다. 그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다스리십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 새해에 주님을 더 깊이 배우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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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5 형들을 용서하는 요셉과 유언

창 50:19-21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아버지가 죽자 형제들은 요셉이 보복할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살리려고 자신을 사용하셨다는 것을 알기에 형들을 용서하고 위로했습니다. 요셉 역시 죽은 후에 하나님께서 약속한 땅에 묻히기를 원했습니다.

●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믿음의 여정에 끝까지 승리하게 하소서.
● 한 해를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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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25 야곱의 죽음과 장례

창 50:12-14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그를 위해 따라 행하여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헷 족속 에브론에게 밭과 함께 사서 매장지를 삼은 곳이더라. 요셉이 아버지를 장사한 후에 자기 형제와 호상꾼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왔더라.”

바로의 신하들과 원로들이 요셉의 형제들과 함께 야곱을 장례하기 위하여 가나안까지 따라갔다는 것은 당시 요셉의 정치력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일이었습니다. 야곱의 마지막 17년은 요셉의 봉양을 받았으며 죽어서는 애굽에 묻히지 않고 조상들이 묻힌 가나안 헤브론 막벨라 굴에 매장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바라보는 믿음의 결정이었습니다.

● 대를 잇는 믿음을 끝까지 이어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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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25 열두 아들에 대한 야곱의 유언

창 49: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루우벤은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힌 죄로 장자의 권리를 잃고, 시므온과 레위는 디나 사건에서 보인 폭력과 분노 때문에 이스라엘 중에 흩어지게 될 것입니다. 유다는 왕권을 이어갈 것이고, 스불론은 해상무역의 중심에 설 것이고, 잇사갈은 타국에 조공을 바치게 되고, 단은 이스라엘을 심판할 지파가 될 것이며, 갓은 군사적 충돌이 많을 것이고, 아셀은 기름진 음식을 생산하는 풍요로운 지파가 될 것이며, 납달리는 아름다운 말을 전하는 지파가 되고, 요셉은 가장 풍성한 지파가 되고, 베냐민은 전투적인 지파가 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아들들을 위한 야곱의 기도는 하나님의 구속의 일을 미리 보여주는 예언이었습니다.

● 각자의 은사에 충실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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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25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하는 야곱

창 48:14-16 “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야곱은 요셉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복을 주셨다.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소유가 되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다며 하나님의 약속을 대물림했습니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손자들을 축복할 때 차자인 에브라임에게 오른손을 얹고 장자 므낫세에게는 왼손을 얹고 축복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그리했고 요셉은 아버지가 하는 일에 순응했습니다.

●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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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25 죽음을 앞둔 야곱

창 47:27-30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주하며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하였더라. 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주하였으니 그의 나이가 백사십칠 세라. 이스라엘이 죽을 날이 가까우매 그의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허벅지 아래에 넣고 인애와 성실함으로 내게 행하여 애굽에 나를 장사하지 아니하도록 하라.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요셉이 이르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야곱은 애굽에서 17년을 잘 살았지만 자신의 본향인 가나안을 잊지 않았습니다. 자기 시신을 애굽에 장사하지 말고 가나안에 묻으라고 부탁했습니다. 죽음을 앞둔 야곱이 침상 머리에서 하나님께 경배하는 모습은, 성도의 마지막이 세상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소망이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 끝까지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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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25 천사 가브리엘의 계시

눅 1:30-33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천사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하나님의 선택으로 아이를 갖게 될 것이니 그 아이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말했습니다. 처녀가 아이를 낳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하나님께는 가능한 일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구원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두려워하던 마리아는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이 제한된 인간의 순종을 통하여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 내 생각보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 여러분 모두에게 성탄의 기쁨이 충만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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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25 바로를 만나는 야곱

창 47:5-10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와 형들이 네게 왔은즉 애굽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땅의 좋은 곳에 네 아버지와 네 형들이 거주하게 하되 그들이 고센 땅에 거주하고 그들 중에 능력 있는 자가 있거든 그들로 내 가축을 관리하게 하라. 요셉이 자기 아버지 야곱을 인도하여 바로 앞에 서게 하니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매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나이가 얼마냐.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요셉은 형들과 아버지를 바로에게 소개하며, 그들의 생업인 목축을 위해 고센 땅에 정착할 수 있기를 청했습니다. 바로를 만난 야곱은 자신을 소개하며, 세상의 부와 성공을 쫓던 130년의 시간이 험난한 나그네의 삶이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바로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하기를 빌었습니다.

● 천국소망을 나누는 만남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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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5 애굽으로 가는 야곱의 가족

창 46:28-30 “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 보내어 자기를 고센으로 인도하게 하고 다 고센 땅에 이르니 요셉이 그의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얼마 동안 울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을 만나 이주를 확신하고, 가족과 모든 소유를 이끌고 애굽으로 향합니다. 요셉은 아버지 야곱과 극적인 상봉을 하고 바로에게 청하여 식구들을 목축하기 편한 고센 땅에 정착시킵니다. 그들은 고센 땅에 정착하여 민족을 이룰 만큼 창대해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의 정체성을 키워가게 됩니다.

●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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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25 야곱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창 46:1-4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야곱은 애굽으로 가야하는 문제를 놓고 브엘세바에서 예배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 야곱을 두 번이나 불러 확신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애굽에 동행하실 것이고, 거기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여, 다시 올라오게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야곱이 낯선 땅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 나의 문제도 속히 해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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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25 형제들에게 자신을 밝히는 요셉

창 45:1-5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요셉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자 요셉을 팔아넘겼던 형들은 놀라고 두려워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자신을 앞서 보내셨다며 모든 일을 하나님의 계획으로 해석했습니다. 요셉은 형들과 화해하고 아버지 야곱을 애굽으로 모셔옵니다.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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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25 베냐민을 데리고 가야만 하는 이유

창 44:32-34 “주의 종이 내 아버지에게 아이를 담보하기를 내가 이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지 아니하면 영영히 아버지께 죄짐을 지리이다 하였사오니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그 아이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내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요셉을 파는 일에 앞장섰던 유다는 지금의 어려움을 하나님께서 자기들의 죄를 벌하시는 것으로 해석하며 회개했습니다. 또한 늙은 아버지가 베냐민을 목숨처럼 아끼고 있으니 베냐민을 풀어주고 대신 자기를 종으로 삼으라고 청했습니다. 유다의 용기와 희생은 참 리더의 모습이고 진정한 회개의 열매였습니다. 형들의 마음을 시험하던 요셉은 흡족했습니다.

●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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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25 베냐민을 보내지 않으려는 요셉

창 44:7-9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주여 어찌 이렇게 말씀하시나이까 당신의 종들이 이런 일은 결단코 아니하나이다. 우리 자루에 있던 돈도 우리가 가나안 땅에서부터 당신에게로 가져왔거늘 우리가 어찌 당신의 주인의 집에서 은금을 도둑질하리이까. 당신의 종들 중 누구에게서 발견되든지 그는 죽을 것이요 우리는 내 주의 종들이 되리이다.”

요셉은 형제들의 곡식자루에 가져온 돈을 도로 넣고, 베냐민의 자루에는 자기 은잔도 몰래 넣어 형들을 시험했습니다. 베냐민을 붙잡아 두면 형들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를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형들은 누구든 은잔을 훔친 자는 죽을 것이고, 나머지는 모두 종이 되겠다고 장담했습니다. 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이 나오자 형들은 모두 옷을 찢고 함께 슬퍼하며 종이 될 것을 결심했습니다.

●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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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25 형들 앞에 자신을 나타내는 요셉

창 43:29-34 “요셉이 눈을 들어 자기 어머니의 아들 자기 동생 베냐민을 보고 이르되 너희가 내게 말하던 너희 작은 동생이 이 아이냐. 그가 또 이르되 소자여 하나님이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요셉이 아우를 사랑하는 마음이 복받쳐 급히 울 곳을 찾아 안방으로 들어가서 울고 얼굴을 씻고 나와서 그 정을 억제하고 음식을 차리라 하매 그들이 요셉에게 따로 차리고 그 형제들에게 따로 차리고 그와 함께 먹는 애굽 사람에게도 따로 차리니 애굽 사람은 히브리 사람과 같이 먹으면 부정을 입음이었더라. 그들이 요셉 앞에 앉되 그들의 나이에 따라 앉히게 되니 그들이 서로 이상히 여겼더라. 요셉이 자기 음식을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매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요셉은 동생 베냐민을 보자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습니다. 요셉은 감정을 다스린 후 형들을 나이순으로 자리에 앉히고 함께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동생 베냐민에게는 다섯 배의 음식을 주어 특별한 사랑을 표시했습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요셉과 그의 형제들을 애굽에 정착시키기 위해서 인도하시는 과정이었습니다.

● 범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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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25 베냐민을 데리고 하는 요셉의 형들

창 43:11-15 “그들의 아버지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할진대 이렇게 하라. 너희는 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그릇에 담아가지고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예물로 드릴지니 곧 유향 조금과 꿀 조금과 향품과 몰약과 유향나무 열매와 감복숭아이니라. 너희 손에 갑절의 돈을 가지고 너희 자루 아귀에 도로 넣어져 있던 그 돈을 다시 가지고 가라 혹 잘못이 있었을까 두렵도다. 네 아우도 데리고 떠나 다시 그 사람에게로 가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그 사람으로 너희 다른 형제와 베냐민을 돌려보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그 형제들이 예물을 마련하고 갑절의 돈을 자기들의 손에 가지고 베냐민을 데리고 애굽에 내려가서 요셉 앞에 서니라.”

요셉의 형들은 아버지를 설득하여 베냐민을 데리고 다시 양식을 구하러 갑니다. 아버지 야곱은 처음에는 거부했으나 결국 믿음으로 결단하고 아들들에게 선물과 두 배의 돈을 가지고 가게 했습니다. 베냐민을 함께 보내는 일을 어렵게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실 것을 믿고 결단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믿음의 결단은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한 일입니다.

● 최선을 다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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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25 양식을 가지고 돌아오는 요셉의 형들

창 42:26-29 “그들이 곡식을 나귀에 싣고 그 곳을 떠났더니 한 사람이 여관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귀에 있는지라. 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 그들이 가나안 땅에 돌아와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그들이 당한 일을 자세히 알리어 아뢰되…”

곡식을 사서 돌아가던 요셉의 형들은 자루 속에 들어있는 돈을 발견하고는 하나님께서 자신들이 요셉에게 행한 악한 일에 대해 심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위기를 만났지만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으니 다행입니다.

●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을 찾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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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25 애굽의 총리가 되는 요셉

창 41:41-43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바로는 요셉에게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함을 보고 그를 애굽의 총리로 세웁니다. 요셉은 30세에 총리가 되었고, 바로의 인장 반지를 끼고, 세마포 옷을 입고, 금 목걸이를 걸고, 왕의 병거에 올라 백성들에게 존경을 받았습니다. 요셉이 7년의 풍년 동안에 곡식을 저장하여 흉년에 대비했기에 애굽 사람들과 이웃 나라 사람들이 양식을 얻기 위해서 요셉을 찾았습니다.

● 사명에 충실하여 사람을 살리는 역할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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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5 바로의 꿈을 해석하는 요셉

창 41:25-28 “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살진 소와 파리한 소, 무성한 이삭과 마른 이삭에 관한 바로의 꿈은 7년 풍년 뒤에 7년 흉년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지혜를 주어 바로의 꿈을 해석하게 했고 요셉은 지혜로운 사람을 세워 대비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분별하고 거기에 대비하는 삶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이 일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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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5 점술가와 현인들

창 41:9-13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더니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는 매달렸나이다.“

나일강에서 올라온 살진 소 7마리와 파리한 소 7마리, 무성한 이삭 7개와 마른 이삭 7개의 꿈은 풍년과 흉년을 예고하는 꿈이었으나 바로의 측근 중에는 이 꿈을 해석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2년 동안 요셉을 잊고 있던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는 바로에게 천거했습니다. 이 일로 요셉은 정계에 발을 들여 놓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에 정확하게 일하는 분입니다.

●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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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5 관원장의 꿈을 해석하는 요셉

창 40:5-8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보디발의 집에 있는 옥에 갇혔던 요셉은 마침 왕의 술 담당자와 떡 담당자가 옥에 갇히게 되어 서로 알게 됩니다. 옥에서 그들을 섬기도록 명을 받은 요셉은 그들의 꿈을 각각 해석해 줍니다. 요셉의 말대로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운행에 사용되는 게시의 방법입니다.요셉의 해석대로 다시 복직한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을 잊어버렸지만 하나님은 요셉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 만남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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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5 옥에 갇히는 요셉

창 39:16-18, 21-23 “그의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 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을 무너뜨리기 위해 집요하게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남편에게 일러 요셉을 옥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옥중 생활을 통하여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대물림하고 진행시키도록 그를 강하게 세우셨습니다. 히 11:22은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라고 말합니다. 가나안 땅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살았다는 것을 강도하는 것입니다.

● 모든 상황에서 주권자로 일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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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5 요셉을 유혹하는 보디발의 아내

창 39:7-10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보디발의 아내는 계속해서 요셉에게 유혹했지만, 요셉은 단호히 거절하고 심지어 함께 있지도 않았습니다. 요셉은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고 살았기에 유혹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세상적인 성공을 얻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 악한 것은 모양이라도 취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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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5 유다의 가정

창 38:1-5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니라. 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데리고 동침하니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

유다는 이방인과 결혼하여 엘, 오난, 셀라 세 아들을 낳지만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첫 아들 엘은 다말과 결혼했으나 하나님 보기에 악을 행하다가 일찍 죽습니다. 둘째 오난이 형수와 결혼하여 후손을 남겨야 함에도 회피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습니다. 유다는 막내 셀라가 아직 어리다는 핑계로 다말을 친정으로 보냅니다. 후사를 잇지 못한 다말은 창녀로 변장해 시아버지 유다와 관계를 맺어 쌍둥이 베레스와 세라를 낳습니다.

● 믿음으로 가정을 지키고 대물림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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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5 애굽으로 팔려가는 요셉

창 37:31-36 “그들이 요셉의 옷을 가져다가 숫염소를 죽여 그 옷을 피에 적시고 그의 채색옷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이것을 발견하였으니 아버지 아들의 옷인가 보소서 하매 아버지가 그것을 알아보고 이르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 먹었도다 요셉이 분명히 찢겼도다 하고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그의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이르되 내가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그 미디안 사람들은 그를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에게 팔았더라.”

형들의 미움을 받은 요셉이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들을 만나러 갔다가 죽을 위기를 넘깁니다. 형들은 요셉을 죽이려던 계획을 바꾸어 미디안 상인에게 팔아넘깁니다, 그리고 요셉의 옷을 숫염소의 피를 묻혀서 아버지 야곱에게 보냅니다. 야곱은 요셉의 죽음을 확신하고 크게 슬퍼했습니다. 미디안 상인들의 손에 팔린 요셉은 결국 보디발의 집에 넘겨졌습니다. 요셉을 예수님의 모형이라고 합니다. 요셉이 팔린 것과 예수님이 팔린 일은 자기 잘못 때문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희생이었기 때문입니다.

● 모든 형편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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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5 요셉과 꿈

창 37:2-5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그의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그의 아버지의 아내들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과 더불어 함께 있었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하더라.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이 나이 어리고 형들의 잘못을 고자질한 미성숙한 면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통해 큰일을 이루실 것을 꿈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인간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 주어집니다. 그의 인생에 이해되지 않는 일들과 갈등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여 구원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 주어진 은사를 지혜롭게 사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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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5 세일의 자손과 에돔의 왕들

창 36:31-33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리던 왕들은 이러하니라. 브올의 아들 벨라가 에돔의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의 이름은 딘하바며 벨라가 죽고 보스라 사람 세라의 아들 요밥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이스라엘 왕국이 세워지기 훨씬 전부터 에돔에는 왕이 있었습니다. 에서의 후손이 강해져서 왕국을 세웠지만 하나님의 언약은 야곱의 후손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창 36장에 에서의 후손들의 족보와 왕들의 이름을 상세하게 기록한 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과 역사를 주관하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택한 백성뿐 아니라 세상 모든 나라를 다스리는 주권자입니다.

● 세상과 비교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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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5 에서의 족보

창 36:1-5 “에서 곧 에돔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에서가 가나안 여인 중 헷 족속 엘론의 딸 아다와 히위 족속 시브온의 딸인 아나의 딸 오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맞이하고 또 이스마엘의 딸 느바욧의 누이 바스맛을 맞이하였더니 아다는 엘리바스를 에서에게 낳았고 바스맛은 르우엘을 낳았고 오홀리바마는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들들이요 가나안 땅에서 그에게 태어난 자들이더라.”

에서가 가나안 여인들과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한 일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기던 신앙적인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에서의 후손이 강하고 부요해졌음에도 하나님은 야곱을 사용하여 약속을 이어가게 했습니다. 족보에 나타난 이름들 하나도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 세상적인 승리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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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5 벧엘에서 축복하신 하나님

창 35:9-13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

하나님은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불러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셨던 약속을 야곱에게도 주십니다. 그와 그의 후손에게 땅을 주시고 민족과 왕들이 그에게서 나올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한 사람이 약속을 이어가는 역할을 바로 감당할 때에 그를 통하여 민족이 형성되도록 하나님께서 일하셨습니다.

●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게 하소서.
● 12월에 주님과 가까이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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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25 벧엘에 제단을 쌓는 야곱

창 35:1-5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 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하나님 이외의 것을 사랑하던 것들을 청산하는 야곱의 모습은 예배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나안 족속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비롯한 것이기는 하지만 자신이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 서원했던 것을 기억하고 그곳으로 돌아가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바른 회개와 행동하는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붙잡는 회복의 은혜를 누리게 합니다.

● 주님의 부름에 응답하는 용기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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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25 야곱 아들들의 칼의 복수와 약탈

창 34:24-27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칼로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오고 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읍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

세겜과 하몰은 야곱의 아들들의 제안에 따라 할례를 받기로 결정합니다. 성안의 남자들이 할례를 받고 움직이지 못할 때 야곱의 아들들이 기습하여 남자들을 모두 죽이고 아이와 여자는 사로잡고 물건을 노략질했습니다. 야곱은 이 일을 좋게 여기지 않았고 마지막 유언할 때 주동자인 시므온과 레위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 의로운 분이라도 바른 방법으로 표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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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25 복수하려는 야곱의 아들들

창 34:13-17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과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속여 대답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그 누이 디나를 더럽혔음이라. 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할례 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노니 이는 우리의 수치가 됨이니라. 그런즉 이같이 하면 너희에게 허락하리라. 만일 너희 중 남자가 다 할례를 받고 우리 같이 되면 우리 딸을 너희에게 주며 너희 딸을 우리가 데려오며 너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이 되려니와 너희가 만일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우리는 곧 우리 딸을 데리고 가리라.”

야곱의 달 디나를 강제로 추행한 세겜은 디나를 아내로 맞으려고 합니다. 이 일로 세겜의 아버지 하몰이 야곱에게 와서 화해를 청하고 서로 통혼하고 그곳에서 함께 살자고 청합니다. 분을 품은 야곱의 아들들은 그 지역의 남자들이 할례를 받으면 그리하겠다고 속이고 살인을 계획합니다.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의 권리를 차지했던 야곱의 방법이 야곱의 아들에게서도 나타났습니다.

● 거짓과 속임수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바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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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25 화해 속의 작별

창 33:12-17 “에서가 이르되 우리가 떠나자 내가 너와 동행하리라.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리고 있은즉 하루만 지나치게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 청하건대 내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가축과 자식들의 걸음대로 천천히 인도하여 세일로 가서 내 주께 나아가리이다. 에서가 이르되 내가 내 종 몇 사람을 네게 머물게 하리라. 야곱이 이르되 어찌하여 그리하리이까 나로 내 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하매 이 날에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그의 가축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으므로 그 땅 이름을 숙곳이라 부르더라.”

야곱과 에서가 화해한 후에 에서는 야곱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하지만, 야곱은 가족과 가축의 연약함을 이유로 조심스럽게 거절합니다. 결국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 야곱은 숙곳에 머물며 집과 우리를 세우고, 나중에 세겜에 이르러 제단을 쌓습니다. 화해한 이후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길을 걸어가는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각자의 부름에 충실하면서도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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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25 야곱과 에서의 20년 만의 재회

창 33:1-4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

야곱은 자신을 죽이려는 것처럼 보이는 형 앞에서 깍듯이 예를 갖추어 일곱 번을 절했습니다. 전날 밤에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야곱은 두려움 앞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형을 인정하고 존경을 표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형의 마음에 동생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주시어 서로 화해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도 하나님과 함께 하면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주님 안에서 화해와 평화를 실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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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25 하나님과 씨름하는 야곱

창 32:24-28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은 형과 화해하려고 많은 예물을 보냈지만 결국은 하나님께 매달려 간절하게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힘을 꺾으심으로써 그의 의지와 교만을 내려놓게 하셨고 ‘꾀를 쓰는 자’라는 야곱의 이름을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라는 이스라엘로 바꾸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대면한 야곱은 더 이상 형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문제를 만날 때 더욱 기도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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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25 야곱과 라반의 언약

창 31:51-55 “라반이 또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나와 너 사이에 둔 이 무더기를 보라 또 이 기둥을 보라. 이 무더기가 증거가 되고 이 기둥이 증거가 되나니 내가 이 무더기를 넘어 네게로 가서 해하지 않을 것이요 네가 이 무더기, 이 기둥을 넘어 내게로 와서 해하지 아니할 것이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은 우리 사이에 판단하옵소서 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이 경외하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고 야곱이 또 산에서 제사를 드리고 형제들을 불러 떡을 먹이니 그들이 떡을 먹고 산에서 밤을 지내고 라반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 맞추며 그들에게 축복하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라반은 야곱에게 딸들을 학대하지 말고 다른 아내도 두지 말라고 요구하고 약속의 증표로 돌기둥을 세웁니다. 야곱은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고, 제사를 드리고 함께 식사한 후 헤어집니다. 오랜 갈등이 하나님의 개입으로 평화롭게 해결되었습니다.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사람 사이의 갈등은 서로 다투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서로 화해하고 평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 날마다 화평을 이루며 천국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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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25 드라빔으로 인한 해프닝

창 31:32-35 “외삼촌의 신을 누구에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우리 형제들 앞에서 무엇이든지 외삼촌의 것이 발견되거든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소서 하니 야곱은 라헬이 그것을 도둑질한 줄을 알지 못함이었더라. 라반이 야곱의 장막에 들어가고 레아의 장막에 들어가고 두 여종의 장막에 들어갔으나 찾지 못하고 레아의 장막에서 나와 라헬의 장막에 들어가매 라헬이 그 드라빔을 가져 낙타 안장 아래에 넣고 그 위에 앉은지라 라반이 그 장막에서 찾다가 찾아내지 못하매 라헬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마침 생리가 있어 일어나서 영접할 수 없사오니 내 주는 노하지 마소서 하니라 라반이 그 드라빔을 두루 찾다가 찾아내지 못한지라.”

야곱은 뒤쫒아 온 삼촌에게 자신이 성실히 일했던 것을 강조하며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삼촌은 드라빔을 핑계하며 짐을 수색했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세상 사람들처럼 드라빔을 섬기던 라반의 신은 이렇게 사라졌습니다. 참 신앙은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만 섬기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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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25 가만히 도주하는 야곱

창 31:17-20 “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 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 그 때에 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 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 사람 라반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떠났더라.”

야곱은 아내들과 자녀들과 재산을 모두 이끌고 라반에게 알리지 않은 채 고향으로 떠났습니다. 라헬은 아버지 라반의 가정에서 섬기던 신상을 훔쳐 나왔습니다. 라반이 3일 후에야 이 사실을 알고 야곱을 추격하지만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 야곱을 해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신앙의 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동행과 보호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항상 승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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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25 야곱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창 31:1-3 “야곱이 라반의 아들들이 하는 말을 들은즉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말미암아 이 모든 재물을 모았다 하는지라. 야곱이 라반의 안색을 본즉 자기에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사촌들에게 모함을 받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야곱은 아내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설명하자 아내들도 야곱을 따르기로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믿음이 성공으로 가는 길입니다.

● 어떤 경우에서든지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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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25 야곱의 품삯

창 30:30-32 “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라반이 이르되 내가 무엇으로 네게 주랴 야곱이 이르되 외삼촌께서 내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아도 나를 위하여 이 일을 행하시면 내가 다시 외삼촌의 양 떼를 먹이고 지키리이다. 오늘 내가 외삼촌의 양 떼에 두루 다니며 그 양 중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과 검은 것을 가려내며 또 염소 중에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을 가려내리니 이같은 것이 내 품삯이 되리이다.”

야곱은 삼촌에게 자신이 키운 양 중에서 얼룩지고 점 있는 양, 검은 양을 자기 품삭으로 달라고 합니다. 라반은 야곱을 속이고 이용하려 했지만, 하나님은 야곱을 보호하시고 그의 수고를 보상하셨습니다. 사람의 불의함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공의는 반드시 드러납니다.

●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인내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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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25 라헬과 레아의 경쟁적인 출산

창 30:1-5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

라헬은 남편의 사랑을 받았지만 자식이 없어 여러 아들을 낳은 언니 레아를 부러워하다가 야곱에게 원망을 쏟아냈습니다. 야곱은 생명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강조하지만 라헬은 자신의 여종 빌하를 야곱에게 주어 대리 출산을 시도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한 인간적 조급함에서 나온 일이고 결국 더 많은 갈등과 경쟁을 불러왔습니다.

●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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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5 라반의 집에 도착한 야곱

창 29:10-14 “야곱이 그의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의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 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버지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 됨을 말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버지에게 알리매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

야곱은 우물가에서 라헬을 만나 자신이 리브가의 아들임을 알립니다. 야곱이 리브가를 만나고 외삼촌 라반의 집에 묵으며 생활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야곱은 라헬과 결혼하기 위해 7년을 봉사했지만 삼촌의 속임 때문에 레아와 결혼하게 되었고, 또 다시 7년을 봉사한 후에야 라헬을 얻었습니다. 자기가 에서를 속인 것처럼 삼촌에게 당했지만 하나님은 야곱과 함께 하셨습니다.

● 주의 인도하심 가운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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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25 벧엘에서 꿈을 꾸는 야곱

창 28:12-15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은 피난길에 돌베개를 베고 들판에서 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하나님을 뵈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셨던 언약을 야곱에게도 주시며, 땅과 자손의 번성, 만민의 복, 동행과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야곱은 그곳을 하나님의 집, 벧엘이라 부르고 돌기둥을 세워 기념하고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겠다고 서원합니다. 비록 죄를 짓고 도피하는 길이었지만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정립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경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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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25 밧단아람으로 야곱을 보내는 이삭

창 28:1-5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이삭은 야곱에게 가나안 여인과 결혼하지 말고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얻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복을 받아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족속을 이루라며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듣고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야곱에게 물려주었습니다. 이삭에게 부족함과 실수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은 이삭을 계속 사용해주셨습니다.

● 우리 가정도 믿음을 대물림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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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에서의 통한의 눈물

창 27:34-36 “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내어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이삭이 이르되 네 아우가 와서 속여 네 복을 빼앗았도다. 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에서는 울며 아버지에게 축복을 요청하지만 이삭은 이미 야곱에게 모든 복을 주었다고 말합니다. 에서는 동생이 자신을 두 번이나 속였다고 원망하고 자신의 경솔함을 돌아보기보다는 동생을 탓하고 그를 죽이기로 작정합니다. 야곱은 형의 칼을 피해서 외삼촌 집으로 피신하게 되고 하나님은 고난을 통하여 그를 단련하셨습니다.

● 복 받을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항상 깨어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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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5 에서로 변장한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21-23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보려 하노라. 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이르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 그의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분별하지 못하고 축복하였더라.”

야곱은 리브가의 계략을 따라 에서로 변장하고 아버지 이삭에게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기다리지 못한 인간적인 방법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야곱이 언약을 이어가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실수나 죄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루어가십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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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5 에서로 변장하는 야곱

창 27:11-13 “야곱이 그 어머니 리브가에게 이르되 내 형 에서는 털이 많은 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 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지의 눈에 속이는 자로 보일지라 복은 고사하고 저주를 받을까 하나이다.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

이삭이 나이 많아 영적 분별력조차 흐려진 상태에서 장자에게 축복하려는 계획을 세우자 리브가는 임신 중에 받은 말씀 곧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길 것이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야곱에게 장자가 받을 복을 받도록 에서의 모습으로 분장하고 아버지의 축복기도를 받게 했습니다. 리브가의 행동은 인간의 간계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는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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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5 목자들의 다툼 해결

창 26:16-18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 이삭이 그 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류하며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

이삭은 그랄 땅에서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큰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시기하는 주변사람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돌로 막아버렸습니다. 이삭은 그들과 싸우지 않고 평강을 유지했으며 우물을 다시 복원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넓은 우물을 허락해 주셨고 이삭은 그것을 ‘르호봇’이라 불렀습니다.

● 많은 소유와 성공보다 화평의 복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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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25 이삭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창 26:1-4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이삭이 기근을 피하여 블레셋 땅으로 이주하자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애굽으로 가지 말고 거기에 거주하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을 주겠다고 말씀했습니다. 이삭은 말씀에 순종하여 그곳에 정착하지만 여러 어려움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곳 사람들이 아내를 빼앗고 자기를 죽일 것이라고 두려워하여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습니다. 이삭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비멜렉을 통해 이삭을 보호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이어가도록 도와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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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5 야곱과 에서

창 25:21-23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게 된다는 말씀은 야곱이 언약의 계승자가 될 것을 예고한 것입니다. 야곱은 형의 장자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계산적인 행동을 했고 에서는 장자권을 가볍게 여기고 육적인 만족을 선택했습니다.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는 형제의 갈등보다는 하나님의 언약이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족한 야곱을 훈련시켜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했습니다.

● 나의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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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5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의 죽음

창 25:7-11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아브라함이 175세에 생을 마감하자 이삭이 하나님의 약속을 이어갔습니다. 이스마엘은 열두 족속의 조상이 되어 하나님의 돌봄을 받다가 137세에 죽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언약은 이스마엘이 아닌 이삭을 통해 계승되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 이삭에게 대물림 된 것을 보면 하나님은 세대를 넘어서라도 약속을 성취하시는 신실하신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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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5 결단하는 리브가의 가족

창 24:50-53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리브가가 당신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를 당신의 주인의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라. 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절하고 은금 패물과 의복을 꺼내어 리브가에게 주고 그의 오라버니와 어머니에게도 보물을 주니라.”

리브가를 이삭의 아내로 맞는 과정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인간의 믿음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보여줍니다. 리브가의 오빠 라반과 아버지 브두엘은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했습니다. 리브가 역시 결단하고 종을 따라가기로 작정합니다. 아브라함의 종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찬송하고 절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순종한 좋은 예입니다.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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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아브라함 종의 상황 설명

창 24:48-49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의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송하였나이다. 이제 당신들이 인자함과 진실함으로 내 주인을 대접하려거든 내게 알게 해 주시고 그렇지 아니할지라도 내게 알게 해 주셔서 내가 우로든지 좌로든지 행하게 하소서.”

아브라함의 종은 자기의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일하셨음을 직감했습니다. 리브가를 따라가 그녀의 오라비 라반에게 방문목적과 하나님께서 일하신 것을 간증하며, 리브가를 이삭의 아내로 허락해주기를 청했습니다. 종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 하나님만을 높이는 섬김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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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5 종을 보내는 아브라함

창 24:1-4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나이 많은 아브라함에게는 사라도 죽었고 이제 남은 아들 이삭의 결혼이 시급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종에게 지금 살고 있는 가나안 지역이 아니라 자기 고향에 가서 이삭의 아내를 구해오라고 합니다. 이것은 문화적 동질감을 찾는 것보다 믿음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 모든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되게 하소서.
● 11월은 감사로 가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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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25 막벨라 굴을 사는 아브라함

창 23:16-20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따라 에브론이 헷 족속이 듣는 데서 말한 대로 상인이 통용하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더니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아브라함이 사라를 매장할 땅을 매입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이 현실화되는 과정의 하나입니다. 아브라함이 에브론에게 은 400세겔을 주고 매입한 그 땅에 사라를 장사했습니다. 그 땅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묻힌 것은 물론이고 약속의 땅의 일부를 소유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 살게 될 것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성취되어 갔습니다.

●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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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25 사라의 죽음

창 23:1-4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

사라는 아브라함과 함께 127년을 살고 가나안 땅 헤브론에서 죽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라를 위해 매장지를 사서 그녀를 장사했습니다. 사라는 아브라함과 믿음의 여정을 하께 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의 후손들이 민족을 이루고 가나안에 들어가 제사장나라로 살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했습니다. 사라는 이삭을 출산하는 일로 그 초석을 놓았습니다.

● 하나님의 손에 바로 사용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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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25 확증되는 언약의 복

창 22:15-18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은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라고 하시며 아브라함을 사용하실 약속을 확인합니다. 아브라함이 아들이라도 하나님께 드릴 만큼 행동하는 신앙을 가진 것을 높이 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큰 복, 자손의 번성, 대적의 성문을 차지함,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이 복은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인류 전체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오는 메시아를 통하여 구원을 받게 했습니다.

● 우리의 믿음이 수많은 후손을 복 받게 하는 유산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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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25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시험

창 22:1-3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고 시험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지체하거나 계산하지 않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준비하여 아들과 함께 출발합니다. 번제할 양이 어디 있느냐고 묻는 아들에게 하나님이 준비하실 것이라고 대답하는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이고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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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5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언약

창 21:27-31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냐. 아브라함이 이르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아브라함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원만했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정의와 평화를 추구했습니다. 블레셋 왕인 아비멜렉에게 암양 일곱을 주고 브엘세바의 우물에 대한 소유권을 확실하게 했습니다. 과거에 아베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빼앗은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진실과 공의를 행하며 하나님 나라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나누어야 합니다.

● 영생의 기쁨을 나누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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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25 사라의 웃음

창 21:5-7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세라.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하나님이 “내년 이맘때에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창 18장에서 약속했을 때, 사라는 장막 뒤에서 듣고 속으로 웃었습니다. 이 웃음은 믿기 어려운 약속 앞에서 나온 냉소적 웃음이었습니다. 그러나 21장에서 이삭을 낳고 웃은 것은 기쁨과 감사의 웃음이며 회복의 웃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됨으로 인한 감사와 찬양이었습니다.

● 의와 평강과 희락을 날마다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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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25 약속의 아들 이삭의 출생

창 21:1-4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하나님은 사라에게 약속하신대로 아들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웃음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삭이라 이름 짓고 8일 만에 할례를 행했습니다. 아들을 약속한지 25년이나 지나서 이루어졌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함없으며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자신이 실신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를 주님의 뜻에 따라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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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25 돌아온 사라와 아브라함의 기도

창 20:17-18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음이더라.”

아비멜렉은 사라가 아브라함의 아내인줄 모르고 취하려다가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멈추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실수할 때에도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은 약속을 이루려고 그들을 보호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비멜렉의 무고함을 인정하시고 아브라함의 기도를 사용하여 아비멜렉의 집안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 약한 우리의 삶을 사용하여 강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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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25 아비멜렉과 하나님의 개입

창 20:6-7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함이 이 때문이니라.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 이후에 그랄 땅으로 이주하여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라를 아내로 삼으려 하자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 아비멜렉을 혼내고 사라를 풀어주라고 명하셨습니다. 우리가 약한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약속가운데 있으면 항상 지키고 보호해주십니다.

●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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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25 모압과 암몬 자손의 유래

창 19:30-33 “롯이 소알에 거주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가 거주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주하였더니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이 땅에는 없으니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 그 밤에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소돔과 고모라가 심판 받는 것을 본 롯은 소알에 피신한 후에도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두려움에 쌓여 동굴에 숨었습니다. 후손을 걱정한 두 딸은 아버지를 술에 취하게 한 후 차례로 잠자리를 하여 모압과 암몬을 낳았습니다. 무리를 이룬 모압과 암몬 족속은 아브라함의 먼 친척이 됨에도 불구하고 성경에는 우상숭배의 표상으로 언급되기도 하고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무리가 되었습니다. 은혜를 받은 롯이지만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자기방법을 찾은 결과는 혼란이었습니다.

● 내 생각보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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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25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창 19:24-25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던 소돔과 고모라는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 심판은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의 정의의 표시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행하는 중에도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롯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29절,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 아브라함 때문에 롯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 누군가를 구원받도록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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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25 죄악의 도시 소돔

창 19:4-5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두 천사가 소돔에 도착하자 롯은 그들을 환대하며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밤이 되자 소돔사람들이 몰려와 롯의 집을 에워싸고 손님들을 끌어내어 성적으로 학대하려 했습니다. 롯은 그들을 말리며 악을 행하지 말라고 간청했으나 듣지 않았습니다. 소돔의 죄는 성적 타락만이 아니라, 교만, 무정함, 사회적 불의, 도덕적 타락이 함께 엮여있습니다.

●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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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25 소돔을 위한 아브라함의 간청

창 18:23-26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

소돔을 심판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된 아브라함은 의인과 악인을 함께 벌하는 것이 공의롭지 못하다며 은혜를 구했습니다. 그는 천하 만민을 복 받게 하려는 하나님의 부름을 따라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창 18:18-19)

● 세상을 위한 중보자의 책임을 감당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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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5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세 사람

창 18:1-5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하나님께서 인간의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알아보는 영적 민감성이 있었고 손님을 극진하게 대접하는 헌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일행은 소돔의 죄를 벌하려고 가는 하나님과 두 천사였습니다. 아브라함의 극진한 대접을 받은 하나님은 일 년 후에 사라가 출산하게 될 것을 다시 확인시켜주었습니다.

● 약속을 지키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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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25 아브라함과의 언약

창 17:15-21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하나님은 사래의 이름을 민족의 어미라는 사라로 바꿔주시고 이스마엘이 아닌 그녀의 몸에서 난 이삭을 통하여 약속을 이어갈 것을 말씀했습니다. 사람의 생각보다 큰 하나님의 계획을 믿음으로 수용한 아브라함은 가문의 모든 남자들에게 할례를 시행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었습니다.

●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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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25 언약의 표시 할례

창 17:9-14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너희 집에서 난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음을 인정하고 헌신과 복종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신약성도들이 세례를 통하여 언약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골 2:11-12).

● 예수님 믿고 약속의 백성이 되었으니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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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25 책망과 확증

창 17:1-8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은 약속을 기다리지 못한 아브람의 불신앙을 책망 하신 후에 그를 사용하여 민족을 일으킬 것을 다시 확증해 주셨습니다. 그에 맞게 열국의 아비라는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바꿔주셨습니다. 그의 후손들에게 가나안을 주겠으며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예수님 믿고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어 약속 안에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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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25 사래의 인간적인 결정

창 16:1-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자녀가 없는 사래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을 선택하여 자신의 여종 하갈을 아브람에게 주어 후손을 얻으려고 했습니다. 하갈이 임신하자 본처인 사래를 멸시했고, 사래는 아브람에게 이일을 불평하며 하갈을 학대했습니다. 하갈은 사래의 학대를 피해 광야로 도망쳤습니다. 사래가 합리적이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결정한 것이 여러 어려움을 가져왔습니다.

●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인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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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5 언약의 내용들

창 15:18-21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자손이 큰 무리를 이루고 400년 동안 이방나라의 종살이를 하다가 많은 재물을 얻어 나오게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지낸 기간은 가나안 사람들의 죄를 징벌하려는 하나님의 인내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용하여 가나안 원주민들의 죄를 심판하고 그 땅에 정착하여 살도록 계획했습니다.

● 약속의 말씀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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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5 아브람과의 언약

창 15:1-5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은 자식이 없기에 양자를 세우려고 했으나 하나님은 아브람의 몸에서 아들이 생길 것이고 하늘의 별처럼 많은 자손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증거보다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 약속의 말씀을 믿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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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25 롯을 구출한 아브람과 멜기세덱의 축복

창 14:22-24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아브람은 사병 318명을 데리고 적을 추격하여 기습작전을 펴서 롯과 그의 재산과 사람들까지 모두 되찾았습니다. 살렘 왕이자 제사장인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축복하며 떡과 포도주를 제공하자 아브람은 전쟁에서 얻은 것 중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바쳐 하나님께서 전쟁에 승리하게 했다는 것을 드러냈습니다. 소돔 왕이 전리품을 나누자고 제안할 때도 아브람은 전리품을 취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겠다며 군사들의 식량을 제하고는 다 돌려주었습니다.

● 재물보다 하나님 나라를 찾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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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5 연합군들의 전쟁

창 14:11,12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기 위하여 진을 쳤더니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곧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가나안 5개국(소돔,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 벨라)이 바벨론에 조공을 바치던 것을 거부하자 동방 4개국 연합군(시날, 엘라살, 엘람, 고임)이 바벨론의 편이 되어 싯딤 골짜기에서 전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싸움에서 가나안 5개국은 패하고 소돔 고모라에 살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도 포로가 되었습니다. 풍요로운 땅을 선택한 결정이 어려움을 가져왔습니다.

● 나의 선택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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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5 양보하는 자에게 더 주시는 하나님

창 13:14-18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아브라함과 롯의 가축이 늘어나자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생겼습니다. 아브라함은 평화를 위해 서로 흩어지자 하고 롯에게 먼저 선택권을 주었습니다. 롯은 소돔과 고모라 근처의 풍요로운 땅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그 땅은 죄악이 가득한 곳이었고, 그 선택으로 고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롯이 떠난 후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보고 밟는 땅을 자손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마므레에 거주하며 여호와께 제단을 쌓았습니다.

● 평화를 도모하는 자에게 풍성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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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5 시련과 하나님의 개입

창 12:17-20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내가 그를 데려다가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와 함께 그의 아내와 그의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아브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가나안에 도착하지만, 그 땅에 기근이 들자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애굽 사람들 앞에서 사래를 아내가 아닌 누이라고 속였습니다. 애굽의 왕이 아내를 빼앗고 자기를 죽일 것이라는 두려움과 계산이 하나님의 약속보다 크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바로와 그의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심으로 사래를 보호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죽지 않았고 더 많은 재물도 얻었습니다. 인간의 실수 너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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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5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과 사래

창 12:10-13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

아브람이 가나안에 도착했지만 그곳에 정착하여 오래 살지 못하고 기근 때문에 애굽으로 다시 이민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애굽에서 자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기까지 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자기 판단과 생각으로 살 길을 모색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사래를 건져내주셨습니다. 그를 통하여 많은 민족이 복을 받게 하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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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5 아브라함을 부르심

창 12: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떠나라고 하신 것은 단순한 위치의 이동보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기를 요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보여 줄 땅을 언급하셨고 아브라함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출발했습니다. 하나님은 땅의 모든 민족이 복을 받게 하려고 아브라함을 부르셨고 아브라함은 그 부름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드렸습니다.

● 하나님께 순종하여 복의 통로로 사용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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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5 데라의 족보

창 11:27-32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고향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죽었더라. 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버지이며 또 이스가의 아버지더라.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하였으며 데라는 나이가 이백오 세가 되어 하란에서 죽었더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습니다. 나홀은 하란의 딸과 결혼했고 하란은 롯을 낳고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습니다. 아브람은 사래와 결혼했으나 자녀가 없었습니다. 데라는 아브람 롯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가던 중 하란에 정착하여 살다가 죽었습니다. 데라의 족보는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사용하려는 역사를 준비하는 과정이었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에 사용되게 하소서.
● 10월에 영적생활의 열매가 익어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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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25 셈의 족보

창 11:10,26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인간이 하나님처럼 되려는 교만함으로 가득할 때 하나님은 그들을 흩어 서로 소통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셈의 계보에서 난 아브라함을 통해 구속의 역사를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높이려고 하나님을 대적했지만, 하나님은 반대로 아브라함을 높여 복이 되게 했습니다. 바벨에서 사람들을 흩으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흩어진 사람들이 다시 하나가 되게 하고 복을 얻게 했습니다.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대물림해줍시다.

● 복의 통로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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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25 하나님께 대한 반역 사건

창 11:1-4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사람들은 시날 땅에 모여서 자기들의 이름을 내고 흩어지는 일을 피하려고 했습니다. 이름에는 자기 존재에 대한 자치와 무게가 들어있기에 이 일은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고 자기 힘으로 스스로를 지키려고 한 것입니다. 바벨탑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인간의 교만한 처사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언어를 흩어 혼잡하게 하셨습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순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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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25 노아의 아들들에 대한 예언

창세기 9:24-27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함이 아버지의 수치를 보고 형제들에게 알린 행동은 존중과 책임이 결여된 행동이었습니다. 그 결과 함이 받을 저주가 그의 아들 가나안에게로 향했고 형제들의 종이 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에 반해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수치를 덮어주었습니다. 셈은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고, 야벳은 셈의 장막에 거하며 민족 간의 연합과 확장을 이루는 복을 받았습니다.

● 서로 존중하고 허물을 덮어주며 공동체를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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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25 노아와의 언약

창세기 9:12-17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하나님은 죄로 가득 찬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셨지만, 다시는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십니다. 그리고 무지개를 하늘에 두어 언약으로 삼았습니다. 무지개는 하나님의 자비와 인내의 상징이며, 심판 이후에도 여전히 생명을 존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노아와 맺은 이 언약은 인간의 행위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지키는 일방적인 은혜의 표현입니다.

● 주의 은혜 안에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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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25 노아와 후손에 대한 축복

창세기 9:1-4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

하나님은 아담에게 주셨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는 복을 노아와 그의 후손에게도 주셨습니다. 변한 것이 있다면 다른 피조물들이 인간의 지배를 받게 된 것과 채소와 함께 동물을 먹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피는 고기와 함께 먹지 못하게 하여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게 했습니다. 이 시대의 성도도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부름을 받았습니다.

● 세상을 위한 제사장으로 바로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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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25 번제를 드리는 노아

창세기 8:20-22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노아는 홍수가 그친 후에 정결한 짐승과 새를 취하여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홍수 심판에서 건져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새 세상을 여신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죄 때문에 땅을 심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새 질서를 세워주셨습니다. 예배는 구원을 감사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이어가는 길입니다.

● 우리의 생활로 드리는 예배를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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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35 홍수가 그침

창세기 8:1-5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하나님이 노아와 방주에 있는 모든 생물을 기억하시고 바람을 불어 물이 줄어들게 했습니다. 노아의 홍수는 40일간의 비가 내리고 150일간 물이 땅을 덮은 뒤 점진적으로 물이 줄어들면서 끝이 났습니다. 노아가 방주에 머문 시간은 1년 10일간이나 되었으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자기와 가족과 다른 동물들의 생명을 보전했습니다.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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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25 온 세상을 뒤덮었던 노아의 홍수

창세기 7:13-16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성경은 노아의 식구들과 짐승들이 들어가자 하나님께서 노아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았다고 기록하여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원의 일을 설명합니다. 방주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안전합니다.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정한 시간이 있습니다. 홍수는 인간의 죄를 심판하기 위한 공의의 수단이지만 방향키나 기관실이 없던 방주를 운전하신 하나님의 사랑도 들어있습니다.

● 구원 방주이신 그리스도 안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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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25 홍수 심판과 노아와의 언약

창세가 6:17-20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하나님의 공의가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을 심판하실 때 노아는 구원을 받았고 구원의 영역을 넓히고 확장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방주에 들어감으로 식구들을 살게 했고 많은 생명체들이 생명을 보존하게 했습니다. 방주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보여주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예표하는 도구입니다. 방주에 들어가 구원을 받은 것처럼 그리스도 만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 구원의 확증과 감격을 널리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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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25 노아 시대의 타락상

창세기 6:5-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노아시대의 사람들은 생각과 계획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땅도 부패하고 포악이 가득했습니다. (창 6:11). 하나님의 사람으로 불리던 셋의 후손들이 자기 정체성을 잃고 타락한 가인의 후손들과 결혼하는 영적 타락과 혼합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든 것을 한탄하고 홍수로 인류를 심판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넘어질 수 있으나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자기 정체성을 잃으면 결국 버림받게 됩니다.

● 시대의 악행에 편승하지 않고 성도의 자존심을 지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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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25 아담의 족보

창세기 5:3-8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아담의 족보는 창세기 5장과 1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족보는 단순한 혈통 기록을 넘어서,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들의 계보를 통하여 아담에서부터 시작하여 노아, 아브라함, 다윗을 거쳐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지는 구속 역사의 흐름을 말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나라를 계승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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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25 가인의 자손과 셋의 자손

창세기 4:25-26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가인의 자손들은 하나님 없이 문명을 일으켰으나 도덕적으로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아벨을 대신하여 셋을 주셨고 그를 통하여 경건한 계보를 이어가게 했습니다. 셋의 계보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예배의 시작, 그리고 구속사의 흐름을 이어가는 계보로, 결국 노아를 통해 인류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게 됩니다. 경건한 삶의 회복은 하나님을 찾고 예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 세상의 성공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선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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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25 가인과 아벨

창 4:9-12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가인은 땅의 소산을 제물로 드렸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기쁘게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에 가인은 분노하여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가인은 벌을 받아 방랑자로 떠돌게 되었고 자기가 받는 벌이 너무 크다고 호소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죽음을 모면할 수 있는 표식을 주고 에덴 동쪽 놋 땅에서 살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죄를 미워하는 공의의 하나님은 죄인은 끝까지 사랑하는 분입니다.

● 죄는 모양이라도 취하지 말고 멀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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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25 여자와 아담의 죄에 대한 형별

창세가 3:16-19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법을 어긴 하와에게는 임신과 출산의 고통, 남편을 갈망하고 그의 지배를 받게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육체적 고통은 물론이고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화목함을 더 이상 누리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아담에게는 땅의 저주, 평생의 수고, 죽음이 벌로 주어졌습니다. 인간의 죄가 자연에게까지 영향을 주었고 육체의 죽음과 하나님과의 영적 단절을 가져왔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기까지는 에덴의 특권을 더 이상 누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구원의 감격으로 하루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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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25 아담과 하와의 범죄와 수치심

창 3:6-8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뱀은 하와에게 접근해 하나님의 명령을 왜곡하고 의심하게 했고,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아담도 함께 먹게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것이고 하나님처럼 되려는 자기중심적인 욕심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 결과 자신의 벌거벗음을 알고 무화과 잎으로 몸을 가리렸습니다. 이전에도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었지만, 죄가 들어온 이후에 수치심과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자 자기 존재에 대한 불안과 죄책감이 들어온 것입니다.

●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와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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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5 여자를 유혹하는 사탄

창세가 3:1-5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 3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욕심이 들어갈 때 어떤 결과가 오는지를 알려줍니다. 뱀은 하나님의 경고를 교묘히 왜곡했고, 여자는 그 왜곡된 말에 반응하여 죄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약 1:12-15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우리로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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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5 아담을 돕는 배필 하와

창 2:21-23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하나님께서 하와를 만들어 주신 것은 함께 사명을 감당할 동역자로 주신 것입니다. 돕는 자라는 단어를 근거로 하여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는 서로 돕고 하나가 되어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서로 사랑하며 관계에 막힘이 없어야 합니다.

● 창조질서를 따라 한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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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5 첫 번째 언약

창세가 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에덴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며 인간은 에덴을 관리하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를 주었지만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책임과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처럼 되려는 유혹을 버리지 못하고 선악과를 먹었기에 하나님과의 맺은 약속은 깨지고 죄와 죽음이 들어왔습니다. 첫 언약은 깨졌지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회복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 주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를 추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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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5 에덴에서 흘러나온 4개의 강

창 2:10-14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을 둘렀고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으로 흘렀으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에덴의 지리적 장소를 추정하게 하는 강 이름들이 등장합니다. 정확한 위치를 설명하기에는 현재의 위치가 불확실하고 환경도 많이 변화되었지만 고고학의 도움으로 에덴의 위치를 페르시아 만 근처로 추정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만든 생명체가 그 강물을 먹고 에덴의 풍성함을 누렸다는 것이고 그 강 주변에서 인류 문명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육체의 건강을 위해 먹고 마시는 일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의 영도 성령 안에서 부요함을 누려야 합니다.

● 예수님 안에서의 자유와 평강을 날마다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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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5 에덴동산의 창설

창 2:8-9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에덴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만족한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거기에는 먹기 좋은 나무들이 있었고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함께 있었습니다. 생명나무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을 알려줍니다. 계시록에도 구원받은 성도들이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는 것을 보여줍니다. 선악과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시험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이 열매를 스스로의 결정으로 따먹고 죄와 죽음을 경험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 주님 안에서 회복된 에덴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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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5 하나님의 안식 2

창세기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은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째에 안식하시며 그 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안식일이 창조의 완성뿐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새기는 날임을 알게 합니다. “복되게 구별하신 안식일”은 단순한 휴식의 날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는 거룩한 언약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주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 주일을 잘 지켜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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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5 하나님의 안식 1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은 6일 동안 세상의 창조를 마치고 7일째에 쉬셨습니다. 이 날은 단순한 쉼보다는 하나님이 피조물과 함께 교제하고 기뻐하는 쉼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주일에 하나님을 예배할 때 느끼는 안식과 같습니다. 예수님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하신 것도 이런 쉼의 영역에 속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들이기에 주일의 쉼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위한 안식입니다.

● 주 안에서 만족을 누리며 안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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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5 여섯째 날의 창조

창 1:26-28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창조 여섯째 날에는 땅의 생물들과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고 다른 피조물과 구별한 후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며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간과 동물에게 씨 맺는 채소와 열매,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이 만든 피조세계로 인해 기뻐하셨고 질서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했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바로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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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5 하나님의 창조- 둘째 날에서 다섯째 날

창 1`:6-8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조 2일에는 하늘공간을 만들었고 3일차에는 그곳에서 식물이 자라게 했습니다. 4일차에는 해와 달과 별을 만들고 낮과 밤, 계절과 시간을 구분했습니다. 5일차에는 바다 생물과 하늘의 새들을 만들고 생육하고 번성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공간을 마들고 그 공간에 생명으로 채우셨습니다.

● 질서를 따라 일하시는 하나님처럼 규모 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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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5 하나님의 창조 -첫째 날

창 1:1-5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조는 다른 도구 없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혼돈 속에 질서를 세우고, 어둠 속에 빛을 비추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우리 안에서 마음과 뜻을 새롭게 회복합니다. 빛과 어둠, 선과 악, 거룩함과 죄, 진리와 거짓은 항상 존재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와 뜻을 선택하며 항상 빛에 거합니다.

● 빛이신 예수님 안에서 빛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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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5 우주의 기원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말씀은 성경에 나오는 첫 선언입니다. 하나님이 시간의 주인이며 창조의 주체라는 것입니다. 창조를 믿는 것은 창조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인간 존재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간, 공간, 물질의 창조자이며 그것을 운영하는 주관자입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에서 질서를 만드셨습니다. 죄로 얼룩진 우리들을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 새롭게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세상의 회복과 재창조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창조를 믿는 믿음은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일과 재림으로 펼쳐질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감격을 앞당겨 맛보게 합니다.

● 9월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이 새로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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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25 파국으로 간 악한 왕들

역대하 36:1-5 “그 땅의 백성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세워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삼으니 여호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삼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지 석 달에 애굽 왕이 예루살렘에서 그의 왕위를 폐하고 또 그 나라에 은 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며 애굽 왕 느고가 또 그의 형제 엘리아김을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그의 형제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갔더라. 여호야김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악을 행한 왕들의 역사는 유다의 영적·정치적 붕괴를 초래했습니다. 여호야하스는 석 달 만에 애굽으로 잡혀갔고 그를 뒤이은 여호야김은 22년간 통치하며 악행을 일삼다가 바벨론에 끌려갔습니다. 뒤이은 여호야긴은 왕이 되어 100일간 통치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난 왕들은 하나같이 타락했고 나라는 점점 기울었습니다.

● 실수하는 인생이지만 회개할 수 있는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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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25 요시야의 죽음

역대하 35:20-24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요시야 왕은 애굽 왕 바로 느고가 신흥제국 바벨론과 싸우는 앗수르를 돕기 위해서 북진하는 것을 제지하려다가 므깃도에서 전사합니다. 애굽 왕은 “나는 너를 치러 온 것이 아니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경고했지만 요시야는 그의 말을 무시하고 변복하고 싸우다가 전사했습니다. 자신의 경험에 의한 판단보다 하나님의 시간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 나의 생각보다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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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25 성대한 유월절

역대하 35:16-19 “이와 같이 당일에 여호와를 섬길 일이 다 준비되매 요시야 왕의 명령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번제를 여호와의 제단에 드렸으며 그 때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유월절을 지키고 이어서 무교절을 칠 일 동안 지켰으니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요시야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 때의 유월절은 사사 시대 이후로 모처럼 지키는 성대한 유월절이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중앙 집중적으로 진행되었고, 왕이 직접 필요한 짐승을 나누어주어 유월절을 지키게 했습니다. 요시야의 유월절은 예배의 회복이고, 민족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 나라의 기강을 세우는 개혁이었습니다. 성전을 수리하다가 찾은 율법책을 읽고 깨달은 것을 그대로 순종한 것입니다. 때마다 말씀에 비추어 우리의 생활을 점검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주의 말씀을 더 깊이 알고 순종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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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25 율법책의 발견

역대하 34:18-21 “서기관 사반이 또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 앞에서 그것을 읽으매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들을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하니라.”

요시야 왕은 산당과 아세라 목상과 바알 제단을 없애고 성전을 정비했습니다. 성전 수리 중에 발견한 율법책을 읽고서 조상들의 죄를 깨닫고 옷을 찢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습니다. 백성들도 그 율법책의 내용을 듣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기로 약속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새롭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 주님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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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25 요시야의 성전 수리

역대하 34:8-10 “요시야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그 땅과 성전을 정결하게 하기를 마치고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려 하여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시장 마아세야와 서기관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를 보낸지라. 그들이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나아가 전에 하나님의 전에 헌금한 돈을 그에게 주니 이 돈은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남아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온 유다와 베냐민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서 거둔 것이라.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공사를 감독하는 자들의 손에 넘기니 그들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일꾼들에게 주어 그 전을 수리하게 하되..”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던 요시야 왕은 그의 통치 18년째에 성전을 수리하고 우상숭배를 제거하고 예배를 회복시켰습니다. 요시야의 종교 개혁은 분열된 이스라엘 공동체가 함께 마음을 합하여 성전을 수리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신실한 감독관을 세워 성전 수리의 일이 차질 없이 진행되게 했습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협력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사역원칙이며 우리가 실천해야 할 일입니다.

● 주님을 섬기는 일에 신실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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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25 징계 받은 므낫세

역대하 33:11-13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이 와서 치게 하시매 그들이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간지라.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12세에 왕이 되어 55년을 다스린 므낫세 왕은 아버지 히스기야가 제거했던 산당을 다시 세우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고 인신제사와 영매와 강신술들을 허용하는 등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했습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던 므낫세는 결국 앗수르 군대에 의해 코에 갈고리를 꿰어 바벨론으로 끌려가 고난을 당한 후에야 하나님께 겸손하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긍휼을 베풀어 다시 회복시켜 주셨고 그 후에 모든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께 감사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성벽도 강화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생각과 생활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 오늘도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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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25 히스기야의 교만

역대하 32:24-26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을 보이셨으나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

히스기야는 죽을병에서도 고침을 받았고 적의 공격도 기도함으로 이겨냈습니다. 남들의 존경을 받고 부와 명예도 누렸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교만해져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그가 겸손히 회개하자 하나님께서는 진노를 유보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도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을 지키려고 항상 깨어있기를 노력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의 회개는 승리보다 더 중요한 영적 가르침입니다. 말씀 앞에 자신을 비추어 흠이 없게 관리합시다.

● 항상 깨어 믿음을 지키고, 겸손하여 주님께 사용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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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25 히스기야의 승리

역대하 32:5-8 “ 히스기야가 힘을 내어 무너진 모든 성벽을 보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 성의 밀로를 견고하게 하고 무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군대 지휘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에서 자기 앞에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이르되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

앗시리아 왕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구할 수 있겠느냐?”며 백성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하나님을 모욕했습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께서 대신 싸우실 것이니 흔들리지 말라고 격려하며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와 함께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천사를 보내 앗시리아 군대를 멸망시켰습니다. 승리는 무력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합니다.

● 주님,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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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25 바른 헌신과 축복

역대하 31:1-4 “이 모든 일이 끝나매 거기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들과 제단들을 제거하여 없애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자기들의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히스기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반열을 정하고 그들의 반열에 따라 각각 그들의 직임을 행하게 하되 곧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여호와의 휘장 문에서 섬기며 감사하며 찬송하게 하고 또 왕의 재산 중에서 얼마를 정하여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번제 곧 아침과 저녁의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의 번제에 쓰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을 명령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몫의 음식을 주어 그들에게 여호와의 율법을 힘쓰게 하라 하니라.“

유월절의 감격을 경험한 백성들은 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가서 주상과 아세라 목상과 산당과 제단을 제거하는 신앙개혁을 이루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제사장과 레위인을 세워 예배의 일을 하게 했으며, 그들의 생계를 위해 첫 곡물과 십일조를 거두었습니다. 풍성한 헌신으로 인해 성전사역이 회복되고, 공동체 전체가 하나님 중심으로 재정비되었습니다. 나의 헌신이 공동체를 살리는 힘이 됩니다.

● 우리의 예배와 생활이 주님께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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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25 하늘에 상달된 예배

역대하 30:21-23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 사람들을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 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온 회중이 다시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

히스기야와 백성들은 먼저 예루살렘의 우상 제단들을 철거했으며, 레위인과 제사장들은 자신을 성결하게 하여 유월절 제사를 주관했습니다. 북 이스라엘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미처 정결예식을 행하지 못하고 유월절에 참석했으나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그들을 벌하지 않았습니다. 절기 예식은 7일 동안이나 더 연장되었고 히스기야와 방백들은 거기에 필요한 음식을 풍족하게 제공했습니다. 히스기야의 유월절은 솔로몬 이후 200년이 지난 후에 이루어진 국가적인 큰 행사였습니다. 기도와 찬양이 하늘에 상달되었고, 예루살렘에는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 감사와 감격으로 드리는 우리의 예배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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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25 유월절 선포

역대하 30:1-5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왕과 온 회중이 이 일을 좋게 여기고 드디어 왕이 명령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공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히스기야는 남 유다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에도 편지를 보내 유월절을 지키자고 권면했습니다. 유월절은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행위를 기억하는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으니 하나님의 은혜도 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지키는 유월절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려는 것이었습니다.

● 우리의 생활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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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25 예배의 회복

역대하 29:27-29 “히스기야가 명령하여 번제를 제단에 드릴새 번제 드리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를 울리고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들은 노래하고 나팔 부는 자들은 나팔을 불어 번제를 마치기까지 이르니라.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히스기야는 즉위하자마자 아버지 아하스가 성전 문을 닫고 예배를 중단하고 우상을 섬기던 일을 바로잡았습니다. 제사장과 레위인을 불러 성전에 있던 우상숭배의 흔적들을 치우고 오랫동안 중단되었던 제사와 찬양을 부활시켰습니다. 왕이 먼저 아침 일찍 일어나 수송아지, 숫양, 어린양, 숫염소 각 7마리를 드려 이스라엘을 위한 속죄제를 드리고 다윗이 행한 것처럼 찬양대를 부활시켜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습니다. 제사와 찬양이 회복되자 온 회중도 하나님을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 우리가 드리는 생활예배도 기쁘게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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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25 아하스의 망령된 행위들

역대하 28:22-25 “이 아하스 왕이 곤고할 때에 더욱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친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하여 이르되 아람 왕들의 신들이 그들을 도왔으니 나도 그 신에게 제사하여 나를 돕게 하리라 하였으나 그 신이 아하스와 온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였더라. 아하스가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모아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부수고 또 여호와의 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마다 제단을 쌓고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더라.”

아하스 왕은 여러 전쟁을 치르며 앗수르의 도움을 청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전쟁에서 패배하자 승리한 적국나라의 신이 하나님보다 크게 보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겨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한 아하스는 성전기구를 부수고 성전 문을 닫아버리고 대신 이방신을 섬겼습니다. 그는 죽어서도 왕들의 묘실에 묻히지 못했고 사람들의 인정도 받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만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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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25 아하스와 하나님

역대하 28:1-4 “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니라.“

아하스 왕은 믿음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다가 비참하게 마지막을 보냈습니다. 바알을 섬기고 이방종교를 따라 인신제사를 드리던 아하스는 아람과 이스라엘 연합군의 공격을 받아 12만 명이 죽고 20만 명이 이스라엘로 잡혀갔습니다, 그런 중에도 하나님은 오뎃 선지자를 통하여 형제를 포로 삼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고 하시고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포로들을 치료하고 잘 먹여 돌려보냈습니다. 하나님은 진노 중에도 은혜를 베푸시는 분입니다.

● 주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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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25 바른 길로 행한 요담

역대하 27:1-2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요 사독의 딸이더라.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한 왕으로 평가받는 요담은 아버지 웃시야 왕이 제사장의 일이던 분향하는 일을 직접 하려던 실수를 피하려고 성전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예배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엎드리는 것입니다. 요담은 나라 안과 밖을 잘 다스리고 하나님 앞에서 경건했음에도 백성들의 우상숭배는 근절시키지 못했습니다. 개인은 물론이고 공동체가 함께 성숙해지도록 서로 책임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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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25 웃시야의 종말

역대하 26:16-19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제사장 아사랴가 여호와의 용맹한 제사장 팔십 명을 데리고 그의 뒤를 따라 들어가서 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웃시야는 믿음으로 살던 초기 때와는 다르게 힘이 생기자 교만해졌습니다. 제사장의 업무인 성소에서 향을 피우는 일을 하려다가 제사장의 제지를 당했지만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결국 문둥병에 걸려 별궁에 거해야 했고 대신 아들 요담이 섭정을 했습니다. 그는 죽은 이후에도 나병 때문에 왕들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왕과 제사장의 책임의 질서를 어지럽힌 교만의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 각자에게 주어진 책임과 질서를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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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5 형통한 웃시야

역대하 26:3-5 “웃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십육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 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아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웃시야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아마샤의 뒤를 이은 웃시야 왕은 스가야 선지자의 지도를 받으며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습니다.(26:5) 전쟁에서 이기고 외교를 잘하여 나라를 강하게 세우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내부적으로도 농업을 진흥하고 군사력을 비축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을 주시는 분입니다. 끝까지 겸손한 믿음을 유지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 오늘도 하나님께 눈과 마음을 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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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5 아마샤의 교만과 패전

역대하 25:14-16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그에게 보내시니 그가 이르되 저 백성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선지자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유다의 아홉 번째 왕 아마샤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에돔과의 전쟁에서 크게 승리했지만 에돔의 우상을 들여와서 섬기는 어리석은 일을 행했습니다. 선지자가 그의 잘못을 지적했지만 교만해져서 듣지 않았습니다. 대하 25:2, “아마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한번 승리했다고 그것이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든지 교만과 타협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무장하고 날마다 깨어있어야 합니다.

● 날마다 주님 품안에 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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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5 요아스의 실패

역대하 24:17-19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들의 말을 듣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 죄로 말미암아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여호와에게로 돌아오게 하려 하시매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경고하였으나 듣지 아니하니라.”

영적으로 도움을 주던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자 요아스는 방백들의 이야기를 듣고 믿음에서 떠나 우상을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아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지만 돌이키지 못했습니다. 결국 아람의 침입을 받아 부상을 입고 자기 신하들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했으며 왕들의 묘실에 묻히지도 못했습니다. 한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나라를 믿음으로 운영했던 요아스이지만 끝까지 믿음으로 살지 못하여 하나님께 버림을 당했습니다.

●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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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5 요아스의 충성

역대하 24:12-14 “왕과 여호야다가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감독자에게 주어 석수와 목수를 고용하여 여호와의 전을 보수하며 또 철공과 놋쇠공을 고용하여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게 하였더니 기술자들이 맡아서 수리하는 공사가 점점 진척되므로 하나님의 전을 이전 모양대로 견고하게 하니라. 공사를 마친 후에 그 남은 돈을 왕과 여호야다 앞으로 가져왔으므로 그것으로 여호와의 전에 쓸 그릇을 만들었으니 곧 섬겨 제사 드리는 그릇이며 또 숟가락과 금은 그릇들이라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여호와의 전에 항상 번제를 드렸더라”

요아스는 7세에 왕이 되어 40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 그의 영적지도를 받으며 여호와 보기에 정직하게 행동했습니다. 성전 세를 거두어 성전을 수리하고 거기서 하나님께 날마다 예배하도록 종교개혁을 주도했습니다.

● 마음의 성전이 회복되고 삶의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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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5 기쁨의 회복

역대하 23:16-21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 온 국민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들을 세워 레위 제사장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들의 반열을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자기들의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들이더라. 또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무슨 일에든지 부정한 모든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백부장들과 존귀한 자들과 백성의 방백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 윗문으로부터 왕궁에 이르러 왕을 나라 보좌에 앉히매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왕으로 옹립한 후 여호와의 백성으로의 신앙공동체 정체성을 회복했습니다. 우상을 척결하고 레위 사람들에게 다윗이 정한 규례에 따라 번제를 드리게 하고, 찬양대를 운영하고, 성전을 지키게 했습니다. 예배의 질서가 회복되자 모든 사람들의 삶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하여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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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5 등불이 꺼지지 않게 보호하신다

역대하 22:10-12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더라.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아하시야 왕의 어머니인 아달랴는 왕이 죽자 스스로 왕권을 장악하고 다른 왕족들을 살해했습니다.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인 요아스를 숨겼다가 남편인 제사장 여호야다의 도움을 받아 성전에서 6년을 지내게 했습니다. 7년째에 제사장 여호야다는 지도자들과 은밀하게 상의하여 요아스를 왕으로 추대하니 아달랴의 6년간의 섭정은 끝이 납니다. 환란과 죽음의 위협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다윗왕권이 이어지도록 보호하셨습니다.

●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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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5 아하시야의 치세

역대하 22:2-4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가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하였더라.”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는 왕이 되었으나 어머니 아달랴의 영향으로 우상을 숭배하고 아합 가문의 길을 걸었습니다.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을 왕위에 앉았다가 죽었습니다. 높은 자리에 앉아 성공한 것 같았으나 하나님에게서 떠난 성공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무엇을 성취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세로 사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흥망성쇠를 주관하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 오늘 하루를 하나님을 의식하며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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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5 여호람의 비참한 최후

역대하 21:20 “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그를 다윗 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사밧의 뒤를 이은 여호람은 왕권을 강화한다는 핑계로 형제들을 살해하고 우상 숭배하던 북 이스라엘의 아합의 딸과 결혼하여 믿음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하고 산당을 세워 백성들도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엘리야 선지자의 경고에도 회개하지 않던 여호람은 결국 즉위 8년 만에 죽지만 왕들의 묘에 장사되지 못하는 수치를 당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수고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인생이었습니다.

● 사는 동안 선을 행하며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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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5 위기 속에서

역대하 20:1-4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어떤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하여 이르되 큰 무리가 바다 저쪽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남 유다의 왕 여호사밧은 아람과 전쟁하다가 크게 패한 직후였기에 모압과 암몬, 세일 산 주민들이 연합하여 유다를 공격할 때 방어할 힘이 없었습니다. 큰 위기 앞에서 여호사밧은 전국에 금식을 공포하고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의 도움을 구했습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하면서 드렸던 기도에 근거하여 기도했습니다. 자기들에게는 대적할 힘이 없어서 주님만 바라본다고 겸손히 엎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싸움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들은 모든 일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살아갑니다.

● 어려울 때에 더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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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25 여호사밧의 회개와 개혁

역대하 19:4-9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 살더니 다시 나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에브라임 산지까지 민간에 두루 다니며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고 또 유다 온 나라의 견고한 성읍에 재판관을 세우되 성읍마다 있게 하고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재판하는 것이 사람을 위하여 할 것인지 여호와를 위하여 할 것인지를 잘 살피라. 너희가 재판할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심이니라.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여호사밧이 또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족장들 중에서 사람을 세워 여호와께 속한 일과 예루살렘 주민의 모든 송사를 재판하게 하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전쟁에서 살아 돌아온 여호사밧은 예후 선지자로부터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과 연합한 잘못을 지적받았습니다. 왕은 회개했으며 정신 차리고 유다 전역을 순행하며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했습니다. 성읍마다 재판관들을 세워 공정한 재판을 하게 했으며 레위인과 제사장은 말씀을 바로 가르치게 했습니다. 여호사밧 왕의 회개는 개혁으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 각자의 책임을 다하여 가정과 교회를 바로 세우게 하소서.
● 8월도 주의 은혜로 승리하게 하소서.
● 오늘 저녁부터 주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부 성경학교에 은혜가 넘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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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25 위기 속의 여호사밧

역대하 18:29-32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아람 왕이 그의 병거 지휘관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 한지라.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추격을 그치고 돌아갔더라.”

북 이스라엘의 아합 왕은 남 유다의 여호사밧 왕에게는 왕복을 입히고 자기는 변복을 하고 병사들 속에 숨어 싸웠습니다. 적들의 표적이 된 여호사밧은 위기를 만났고 자기는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라고 크게 소리를 질러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적군의 손에서 그를 구출해주셨습니다. 한편 아합 왕은 변복을 하고 군사들 틈에 숨어 있었지만 어느 병사가 쏜 화살에 우연히 맞아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똑같은 전쟁터에서 여호사밧은 살고 아합은 전사했습니다. 죽고 사는 문제는 하나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 하나님을 바로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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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25 여호사밧의 탈선

역대하 18:1-3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이 년 후에 그가 사마리아의 아합에게 내려갔더니 아합이 그와 시종을 위하여 양과 소를 많이 잡고 함께 가서 길르앗 라못 치기를 권하였더라. 이스라엘 왕 아합이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시겠느냐 하니 여호사밧이 대답하되 나는 당신과 다름이 없고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다름이 없으니 당신과 함께 싸우리이다 하는지라.”

남 유다 왕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많은 재물을 얻고 나라가 평안해지자 마음이 느슨해졌습니다. 북 이스라엘 우상숭배의 앞잡이였던 아합 왕과 사돈 관계를 맺습니다. 그리고 힘을 합쳐 아람의 공격을 막아내자는 아합의 제안을 수락합니다. 이 일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물었으나 400여명의 선지자는 거짓 영에게 붙들려 전쟁에 승리할 것을 예언했고 한 사람 미가야는 전쟁의 실패와 아합 왕의 죽음을 예언했습니다. 왕들은 다수의 말을 듣고 전쟁에 나갔으나 크게 패하고 아합 왕은 전사했습니다. 믿음으로 깨어있는 사람을 옆에 두는 것이 살 길입니다.

●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퇴색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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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25 강한 유다

역대하 17:10-13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블레셋 사람들 중에서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으로 조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들도 짐승 떼 곧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드렸더라.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 유다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유다 여러 성에 공사를 많이 하고 또 예루살렘에 크게 용맹스러운 군사를 두었으니…”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여호사밧은 대내외적으로 든든했습니다. 유다와 화친을 청하고 조공을 바치는 이웃나라들이 생겼고 유다와 베냐민 두 지파에서 나온 충성스런 군사의 수가 116만이나 되었습니다. 형통함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입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세는 여호사밧에게서 배우는 신앙원리입니다.

● 하나님 나라와 의를 우선하여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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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25 말씀을 따라서

역대하 17:3-6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그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더라.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아사의 뒤를 이은 여호사밧은 성읍들에 군대를 주둔시켜 북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비했습니다. 그리고 우상을 멀리하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백성들도 말씀을 따르도록 레위인들을 성읍에 파견하여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부와 평안을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 그분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히 4:12-13).

● 주의 말씀으로 우리를 다듬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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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25 하나님보다 아람을 의지한 실수

역대하 16:1-6 “아사 왕 제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들을 쳤더니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포기하고 그 공사를 그친지라. 아사 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운반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남 왕국 아사 왕은 북 이스라엘 바아사가 라마 성을 건축한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북 이스라엘 사람들이 남 유다로 가지 못하게 하고 또 유다를 침략할 전진기지로 삼으려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에 있었던 구스와의 전쟁에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적은 수의 군사로 전쟁에서 크게 이겼었는데 이번에는 이웃나라 아람의 도움을 받아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하나님 앞에서 망령된 일이었고 어리석은 일이 되었습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사 왕은 자기잘못을 지적하는 선견자를 옥에 가두고 동조하는 신하들도 학대했습니다. 몸에 병에 들었을 때에도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의술에 의존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살던 아사 왕이었지만 믿음을 떠나 실수를 범했습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일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 항상 깨어 주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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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25 아사 시대의 부흥

역대하 15:10-15 “아사 왕 제십오년 셋째 달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그 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무리가 큰 소리로 외치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찔림을 받은 아사 왕과 백성들은 하나님께만 마음을 두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사 왕은 어머니가 우상을 섬기자 태후의 자리를 박탈하고 유다 전역에서 우상 숭배를 근절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은혜로 10년 동안 전쟁이 없었습니다. 성공과 형통함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하는 영적생활의 승리에서 옵니다.

● 주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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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25 성공의 조건

역대하 15:1-2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아사랴는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군사들에게 항상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 함께 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북 이스라엘이 전쟁과 어려움을 겪었던 것을 상기시키며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분이기에 믿음을 강하게 하라고 말합니다. 성공의 조건은 절대 능력이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믿음에 있습니다.

●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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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25 사람은 하나님을 이기지 못한다.

역대하 14:11-13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구스 왕 세라가 백만 대군과 병거 300대를 이끌고 쳐들어 올 때 유다 왕 아사는 58만 명의 군사로 맞섰습니다. 군사력은 턱없이 부족했지만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기도하여 크게 승리했습니다.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만듭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임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삶으로 바뀌게 됩니다. 기도는 문제의 해결보다 더 값어치가 있는 하나님과의 동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 모든 상황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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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25 아사의 개혁

역대하 14:1-5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아비야의 뒤를 이어 남 유다의 왕이 된 아사는 하나님 앞에서 선과 정의를 행했습니다. 이방 우상을 제거하고 백성들이 하나님을 찾게 했습니다. 그의 초기 통치 10년 동안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렸습니다. 평안과 형통함은 창조주이시며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추구하면 생활의 필요를 덤으로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기억합니다(마 6:33).

● 전심으로 주를 찾고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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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25 아비야의 승리

역대하 13:13-18 “여로보암이 유다의 뒤를 둘러 복병하였으므로 그 앞에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고 그 뒤에는 복병이 있는지라. 유다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자기 앞 뒤의 적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부니라.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르매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를 때에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치시니 이스라엘 자손이 유다 앞에서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아비야와 그의 백성이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이 택한 병사들이 죽임을 당하고 엎드러진 자들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이 80만의 군사를 일으켜 남 유다를 공격했습니다. 남 유다의 군사의 수는 북 이스라엘보다 훨씬 적었고 적군은 매복 작전을 펼쳤습니다. 남 유다의 왕 아비야는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고 제사장은 나팔을 불었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의지하는 아비야와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적군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그들은 담대하게 싸워 적군 50만 명을 죽이고 크게 승리했습니다. 전쟁의 승패는 군사의 수가 아닌 하나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절대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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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25 르호보암의 통치

역대하 12:12-14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르호보암 왕은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세력을 굳게 하여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예루살렘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여 그의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여인이더라.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

르호보암은 전쟁의 어려움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스스로 겸비하여 회개했습니다. 그런데도 그에 대한 평가는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했다는 것입니다(14절). 실수할 수 있지만 회개하고 돌이켜 바로 행하면 복이 됩니다. 회개는 삶이 변하고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도록 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눈에 비춰지는 것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하나님 앞에서 바로 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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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25 범죄와 겸비

역대하 12:1-5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그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그에게 병거가 천이백 대요 마병이 육만 명이며 애굽에서 그와 함께 온 백성 곧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더라.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르호보암 왕이 초기 3년은 여호와를 바로 섬겼지만 그의 세력이 강해지자 하나님을 버렸고 백성들도 믿음에서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애굽 왕 시삭을 들어 유다를 침공하게 했습니다. 선지자 스마야는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했고 르호보암과 방백들은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는 고난은 회복을 위한 것이기에 겸손히 엎드려 회개하면 긍휼을 베푸십니다.

● 고난을 만날 때 하나님의 뜻을 찾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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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25 여로보암의 정책

역대하 11:13-17 “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들의 모든 지방에서부터 르호보암에게 돌아오되 레위 사람들이 자기들의 마을들과 산업을 떠나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렀으니 이는 여로보암과 그의 아들들이 그들을 해임하여 여호와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여로보암이 여러 산당과 숫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 우상을 위하여 친히 제사장들을 세움이라.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 마음을 굳게 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레위 사람들을 따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고자 한지라. 그러므로 삼 년 동안 유다 나라를 도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강성하게 하였으니 이는 무리가 삼 년 동안을 다윗과 솔로몬의 길로 행하였음이더라.”

북 이스라엘을 세운 여로보암은 북 왕국에 있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하나님께 제사하던 일을 중단시켰습니다. 대신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 우상을 세우고 거기서 예배하게 했습니다. 백성들이 예배를 핑계로 남 유다의 성전에 가지 못하게 하려는 정치적 속셈이었습니다. 그러자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하나님을 섬기려는 경건한 사람들과 함께 남 왕국 유다로 내려와 르호보암을 도왔고 덕분에 남 유다는 부흥을 경험했습니다.

● 예배의 중요성을 잃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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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25 르호보암의 선택

역대하 11:2-4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에 속한 모든 이스라엘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와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돌아가고 여로보암을 치러 가던 길에서 되돌아왔더라.”

북쪽 10지파가 분립하자 르호보암은 18만의 군사를 모아 북 이스라엘을 정복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라의 분열이 솔로몬의 죄에 대한 징계라는 것을 알려주시고 형제끼리 싸우지 말라고 하십니다. 르호보암은 전쟁을 멈추고 대신 수비 성을 건축하며 내실을 다졌습니다. 우리들에게도 자기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고 순종하는 믿음의 결단이 날마다 필요합니다.

● 바른 선택을 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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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25 르호보암의 실패

역대하 10:13-15 “왕이 포학한 말로 대답할새 르호보암이 원로들의 가르침을 버리고 젊은 신하들의 가르침을 따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더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치셨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치리라 하니라.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하여금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이르신 말씀을 응하게 하심이더라.”

르호보암은 노역을 줄여달라는 백성들의 청을 거절하고 아버지보다 심하게 전갈채찍으로 다스리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르호보암의 결정은 사람을 잃고 나라를 분열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북쪽 10지파 사람들은 르호보암에게서 떠나 북 이스라엘을 따로 세웠습니다. 나라의 분열은 하나님이 솔로몬 때에 이미 말씀하신 징계의 결과였습니다.

● 우리의 생각과 언어에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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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25 르호보암의 위기

역대하 10:10-11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이 왕께 말하여 이르되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시기를 내 새끼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치셨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하리라 하소서 하더라.”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되자 백성들은 과중한 부역을 완화시켜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왕은 백성들을 위로하라는 원로들의 의견을 버리고 젊은 강성파의 조언을 따라 아버지보다 더 강한 정책을 펴려고 했습니다. 바로 듣고 바로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성령의 소리를 듣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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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5 스바 여왕의 방문

역대하 9:7-9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하들이여, 항상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하나님이 당신을 기뻐하시고 그 자리에 올리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왕이 되게 하셨도다 당신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려고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이에 그가 금 백이십 달란트와 매우 많은 향품과 보석을 왕께 드렸으니 스바 여왕이 솔로몬 왕께 드린 향품 같은 것이 전에는 없었더라.”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그의 지혜를 배우려고 찾아온 스바의 여왕은 솔로몬에게 진정어린 찬사를 했습니다. 솔론의 지혜를 옆에서 듣는 백성들이 복되다 하고 그런 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그리고 온갖 패물과 향품을 솔로몬에게 선물했습니다. 솔로몬도 그에 상응하는 답례를 했습니다. 성공적인 정치교류는 주변나라들과의 관계를 강하게 했습니다.

● 하나님의 손에 바로 사용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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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5 성전 예배의 정비

역대하 8:12-16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 솔로몬이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들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며 또 문지기들에게 그 반열을 따라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령하였음이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

솔로몬은 모세의 율법과 부친 다윗의 유지를 받들어 성전 건축을 마쳤습니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드리는 상번제, 안식일, 초하루,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의 절기를 지켰습니다. 다윗이 만든 규례를 따라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순번제로 책임을 감당했습니다. 성전예배가 자리를 잡자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해상무역을 통하여 부를 누리게 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우선하는 사람에게는 삶에 필요한 것들을 덤으로 채워주십니다.(마 6:33)

● 영적 생활에 승리하여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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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5 솔로몬의 정치적 업적

역대하 8:1-6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 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후람이 솔로몬에게 되돌려 준 성읍들을 솔로몬이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거기에 거주하게 하니라. 솔로몬이 가서 하맛소바를 쳐서 점령하고 또 광야에서 다드몰을 건축하고 하맛에서 모든 국고성들을 건축하고 또 윗 벧호론과 아랫 벧호론을 건축하되 성벽과 문과 문빗장이 있게 하여 견고한 성읍으로 만들고 또 바알랏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국고성들과 모든 병거성들과 마병의 성들을 건축하고 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니라.”

솔로몬은 성전건축 외에도 많은 건축 사업을 진행하여 백성들의 거처를 만들었고, 군사력을 강화하고 무역 활동을 하여 나라를 발전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로 왕의 책임을 하며 지경을 넓혔습니다. 솔로몬은 가나안 원주민 족속들을 노동현장에 배속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리더와 감독자로 세워 관리하게 했습니다.

● 세상을 위한 제사장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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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25 응답하시는 하나님

역대하 7:12-16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솔로몬이 성전봉헌기도를 마치자 하나님께서 불로 응답했습니다. 그들이 기도할 때마다 응답하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은 성전에 하나님의 이름과 눈과 마음을 두겠다고 합니다. 성전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은혜의 장소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바른 관계에서 드리는 우리의 기도에도 하나님은 그리 응답해 주십니다.

● 말씀대로 살아 복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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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5 봉헌예배

역대하 7:1-5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므로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전으로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위에 있는 것을 보고 돌을 깐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이에 왕과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리니 솔로몬 왕이 드린 제물이 소가 이만 이천 마리요 양이 십이만 마리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

솔로몬의 성전봉헌기도가 끝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제물들을 살랐습니다. 성전에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하여서 제사장들조차 들어갈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본 백성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고 찬양하고 경배했습니다. 성전봉헌도 의미가 있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된 것도 큰 은혜입니다. 성전봉헌식 이후에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초막절 절기행사가 뒤를 이었습니다.

● 우리가 드리는 삶의 예배를 받으시고 항상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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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5 은혜를 입게 하소서

역대하 6:41-42 “여호와 하나님이여 일어나 들어가사 주의 능력의 궤와 함께 주의 평안한 처소에 계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옵건대 주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입게 하시고 또 주의 성도들에게 은혜를 기뻐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시옵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더라.”

크신 하나님께서 제한된 인간과 함께 해주시는 것은 은혜입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하면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드리는 각양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모든 형편에 처한 사람들에게 드러나기를 기도했습니다. 지성소의 언약궤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곳이며 하나님이 계시는 임재의 상징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사는 것이 행복이며 형통의 비결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고 주어진 책임도 감당 할 수 있게 됩니다.

● 오늘도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루를 보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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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5 솔로몬의 기도

역대하 6:14-17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말씀을 지키시되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그들의 행위를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율법대로 행하기만 하면 네게로부터 나서 이스라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허락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그런즉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주는 주의 종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무릎을 굻고 손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크고 위대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높이며 기도했습니다. 기도의 내용은 다윗에게 약속한대로 왕권을 지속시켜주시고 성전에서 드리는 예배를 받으시고 백성들의 기도에 응답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드러내고 예배하는 것은 성도의 큰 특권이며 복입니다.

● 하나님 나라와 의를 우선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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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5 축복의 고백

역대하 6:1-3 “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내가 주를 위하여 거하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얼굴을 돌려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성전 건축을 마친 솔로몬은 성전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라고 선포하고 그 일에 함께 한 백성들을 축복했습니다. 다윗을 선택하신 하나님은 다윗의 마음에 있던 성전건축에 대한 뜻을 받으셨고 아들 솔로몬을 통하여 그 일을 이루셨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지 않고 오히려 다윗을 선택하고 그에게 약속한 대로 일하신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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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5 하나님의 영광

역대하 5:12-14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제단 동쪽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백이십 명이 함께 서 있다가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솔로몬은 7년에 걸친 성전건축이 끝나자 성전에서 필요한 집기들을 만들었고 또 예루살렘에 있는 언약궤와 기구들을 옮겨왔습니다. 언약궤 앞에서 먼저 하나님께 제사를 올리고 궤를 지성소에 모신 후에 악기와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다고 찬송하는 그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습니다.

●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는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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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5 최고의 정성으로

역대하 4:19-22 “솔로몬이 또 하나님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 제단과 진설병 상들과 지성소 앞에서 규례대로 불을 켤 순금 등잔대와 그 등잔이며 또 순수한 금으로 만든 꽃과 등잔과 부젓가락이며 또 순금으로 만든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 옮기는 그릇이며 또 성전 문 곧 지성소의 문과 내전의 문을 금으로 입혔더라.”

놋 문을 달아 뜰과 구분했고 성전에서 사용될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제단, 떡상, 등잔, 등잔대, 꽃, 부젓가락, 불집게, 주발, 숟가락, 불 옮기는 그릇, 지성소의 문, 내전의 문을 금으로 입혔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최고의 것으로 높이는 행위였습니다.

● 가장 귀한 것을 드려 하나님을 높이고 예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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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5 외부와 내부 기물

역대하 4:1-3 “솔로몬이 또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십 규빗이며 또 놋을 부어 바다를 만들었으니 지름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길이의 줄을 두를 만하며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소 형상이 있는데 각 규빗에 소가 열 마리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소는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솔로몬 성전에 있는 제단은 20x20x10 규빗의 크기로 모세의 단과 비교하면 훨씬 컸습니다. 백성의 수도 많아지고 바칠 제물도 많아졌다는 것을 말합니다. 바다(The Sea)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물탱크에는 17,500갤론(약 66,000리터)의 물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이 물은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고 따로 10개의 작은 물두멍을 두어 제물을 씻게 했습니다. 열 개의 금 촛대, 열 개의 상과 백개의 금 대접은 만들어 성전 안에 두었습니다.

●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7월도 주의 은혜로 형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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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25 시작된 건축

역대하 3:1-2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 둘째 달 둘째 날 건축을 시작하였더라.”

솔로몬은 즉위 4년차에 성전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다윗이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을 때에 오르난의 타작 마당을 사서 거기에 단을 쌓고 성전 장소로 정했던 그곳에 성전을 지었습니다. 순금과 보석과 홍색 청색 자색 실과 베로 장식하고 성전 앞에는 두 기둥을 세우고 야긴(하나님이 세우심)과 보아스(하나님의 능력)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정성을 드리면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님을 드러냈습니다.

● 하나님만 높이는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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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25 지혜를 구한 솔로몬

역대하 1:7-12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 솔로몬이 하나님께 말하되 주께서 전에 큰 은혜를 내 아버지 다윗에게 베푸시고 내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이제 굳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땅의 티끌 같이 많은 백성의 왕으로 삼으셨사오니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영광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네게 다스리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원하는 것을 구하라고 하자 백성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기도하는 솔로몬의 겸손함을 봅니다. 하나님은 지혜와 함께 왕의 역할을 바로 할 수 있도록 부와 재물과 영광도 허락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강성하고 부를 누렸습니다.

● 믿음에 바로 서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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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25 일천 번제

역대하 1:3-6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 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쳐 두었으므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그것을 위하여 준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살렐이 지은 놋제단은 여호와의 장막 앞에 있더라 솔로몬이 회중과 더불어 나아가서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솔로몬이 왕이 된 때까지도 성막은 예루살렘에서 약 12키로 떨어진 기브온 산당에 있었고 다윗이 옮겨다 둔 언약궤는 예루살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독과 아비아달이 각각 두 곳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솔로몬은 지도자들과 함께 기브온 산당에 가서 일천 희생의 번제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은 그 어떤 형편에 있더라도 중단할 수 없습니다. 예배가 살아있어야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날마다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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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25 새 시대와 다윗의 죽음

역대상 29:22-25 “이 날에 무리가 크게 기뻐하여 여호와 앞에서 먹으며 마셨더라. 무리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다시 왕으로 삼아 기름을 부어 여호와께 돌려 주권자가 되게 하고 사독에게도 기름을 부어 제사장이 되게 하니라.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왕위에 앉아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이 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며 모든 방백과 용사와 다윗 왕의 여러 아들들이 솔로몬 왕에게 복종하니 여호와께서 솔로몬을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심히 크게 하시고 또 왕의 위엄을 그에게 주사 그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

다윗은 왕이 되어 사십 년을 다스리는 동안 개인적인 약점과 실수가 있었으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였기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베푸신 부와 존귀를 누렸으며 그의 기도대로 아들 솔로몬도 하나님의 손에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으로 살며 그 믿음을 자식에게도 물려주어 복 받게 하는 믿음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마음껏 주님을 찬송하고 자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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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25 찬양과 경배

역대상 29:11-16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같이 주님 앞에서 이방 나그네와 거류민들이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희망이 없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다윗은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드러내고 노래했습니다. 수송아지 1000, 수양 1000, 어린양 1000 마리를 번제를 전제와 함께 드리며 하나님 앞에서 함께 즐거워했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며 주께서 주신 은혜라고 인정하며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고 그가 하신 일을 드러내며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내게 주신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 우리 삶에도 찬송과 경배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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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25 힘을 다한 예물

역대상 29:6-9 “이에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관이 다 즐거이 드리되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위하여 금 오천 달란트와 금 만 다릭 은 만 달란트와 놋 만 팔천 달란트와 철 십만 달란트를 드리고 보석을 가진 모든 사람은 게르손 사람 여히엘의 손에 맡겨 여호와의 성전 곳간에 드렸더라. 백성들은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기뻐하였으니 곧 그들이 성심으로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다윗 왕도 심히 기뻐하니라.”

다윗은 죽음을 앞두고 지도자들을 불러 나이어린 솔로몬을 도와서 성전을 건축해달라고 유언합니다. 자기가 나라의 세금은 물론이고 자기 재산을 아낌없이 하나님께 드린 것처럼 헌신하라고 부탁하자 모든 가문과 지파의 지도자들과 왕의 사람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예물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다른 사람의 강요나 의무감으로 드리는 것보다 사랑과 감사를 담은 자원함으로 드리는 헌신을 기뻐하십니다.

●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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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5 성전 설계도

역대상 28:19-21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이 모든 일의 설계를 그려 나에게 알려 주셨느니라. 또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여호와의 성전 공사의 모든 일을 마치기까지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사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이 있으니 하나님의 성전의 모든 공사를 도울 것이요 또 모든 공사에 유능한 기술자가 기쁜 마음으로 너와 함께 할 것이요 또 모든 지휘관과 백성이 온전히 네 명령 아래에 있으리라.”

나라의 리더들과 아들 솔로몬을 불러 모은 다윗은 성전건축에 대한 자기 소원을 하나님께서 용납하지 않으셨고 자기보다 아들을 통하여 이루실 것이라고 밝히며 그동안 준비한 모든 물자와 설계도를 솔로몬에게 넘겨주며 당부했습니다. 마음을 감찰하시고 모든 의도를 아시는 하나님을 성심으로 섬기고 담대함으로 성전 건축의 일을 진행시키라고 말합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을 세우기 위해서 마음의 성전 곧 하나님을 성심으로 섬기는 자세와 하나님을 신뢰하는 강한 믿음을 먼저 강조한 다윗의 믿음을 배웁니다.

● 주의 영으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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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25 지파 관리자와 왕의 참모들

역대상 27:32-34 “다윗의 숙부 요나단은 지혜가 있어서 모사가 되며 서기관도 되었고 학모니의 아들 여히엘은 왕자들의 수종자가 되었고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었고 아렉 사람 후새는 왕의 벗이 되었고 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은 아히도벨의 뒤를 이었고 요압은 왕의 군대 지휘관이 되었더라.”

다윗 왕은 12지파의 대표들을 두어 그들을 통하여 나라를 통치했습니다. 왕실 재산도 관리자를 두어 관리했으며 함께 정치를 펼칠 참모들도 기용했습니다. 유능한 인물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그들에게 권한을 주어 책임 있게 협력했기에 나라를 든든하게 세울 수 있었습니다.

● 함께 협력하여 교회를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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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5 군대 장관들

역대상 27:1-4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가문의 우두머리와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을 섬기는 관원들이 그들의 숫자대로 반이 나누이니 각 반열이 이만 사천 명씩이라. 일 년 동안 달마다 들어가며 나왔으니 첫째 달 반의 반장은 삽디엘의 아들 야소브암이요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라. 그는 베레스의 자손으로서 첫째 달 반의 모든 지휘관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둘째 달 반의 반장은 아호아 사람 도대요 또 미글롯이 그의 반의 주장이 되었으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다윗에게는 28만 8천 명의 군인이 있었는데 이들을 12반열로 나누어 각 반열에 2만 4천 명의 군인을 배속하였습니다. 모든 군인들은 자기 생업에 종사하면서 일 년에 한 달씩 차례대로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를 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족장, 천부장, 백부장, 관원들을 세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나 나라를 관리하는 일에서 그의 책임을 허술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 주님의 지혜로 가정과 교회를 굳게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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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25 곳간 관리자와 각종 직임

역대상 26:29-32 “이스할 자손 중에 그나냐와 그의 아들들은 성전 밖에서 이스라엘의 일을 다스리는 관원과 재판관이 되었고 헤브론 자손 중에 하사뱌와 그의 동족 용사 천 칠백 명은 요단 서쪽에서 이스라엘을 주관하여 여호와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직임을 맡았으며 헤브론 자손 중에서는 여리야가 그의 족보와 종족대로 헤브론 자손의 우두머리가 되었더라. 다윗이 왕 위에 있은 지 사십 년에 길르앗 야셀에서 그들 중에 구하여 큰 용사를 얻었으니 그의 형제 중 이천칠백 명이 다 용사요 가문의 우두머리라 다윗 왕이 그들로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주관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더라.”

레위인의 일부는 백성들이 바친 헌물을 보관하는 곳간과, 제사에 필요한 예복과 그릇과 매일 사용되는 밀가루, 포도주, 기름, 소금, 연료를 보관하는 곳간, 그리고 전리품을 보관하는 곳간들을 맡아 지켰습니다. 성전 밖에서는 유사와 재판관으로 일할 사람도 6천 명이나 되었고 왕의 측근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각자 맡은 일을 통하여 이스라엘 공동체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교회도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할 때 한 몸을 이루게 됩니다.

● 주님 앞에서 성실한 일군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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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25 문지기의 반열

역대상 26:13-19 “각 문을 지키기 위하여 그의 조상의 가문을 따라 대소를 막론하고 다 제비 뽑혔으니 셀레먀는 동쪽을 뽑았고 그의 아들 스가랴는 명철한 모사라 모사를 위하여 제비 뽑으니 북쪽을 뽑았고 오벧에돔은 남쪽을 뽑았고 그의 아들들은 곳간에 뽑혔으며 숩빔과 호사는 서쪽을 뽑아 큰 길로 통한 살래겟 문 곁에 있어 서로 대하여 파수하였으니 동쪽 문에 레위 사람이 여섯이요 북쪽 문에 매일 네 사람이요 남쪽 문에 매일 네 사람이요 곳간에는 둘씩이며 서쪽 뜰에 있는 큰 길에 네 사람 그리고 뜰에 두 사람이라. 고라와 므라리 자손의 문지기의 직책은 이러하였더라.”

다윗은 성전의 문을 지키고 관리하는 일을 위해서 4천 명이나 배정했습니다. 가문별로 구역을 나누어 동서남북의 문과 곳간을 지키게 했습니다. 이 일도 제비를 뽑아 차등이 없게 했습니다. 성전은 이스라엘의 중심이었기에 적에게 탈취당하지 않도록 용사들을 배치하여 문을 지켰습니다.

● 각자의 직임에 충성하여 주의 몸인 교회를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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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25 찬양대의 반열

역대상 25:8-11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막론하고 다같이 제비 뽑아 직임을 얻었으니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 중 요셉이요 둘째는 그달리야이니 그와 그의 형제들과 아들들 십이 명이요 셋째는 삭굴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넷째는 이스리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다윗은 아삽 여두둔 헤만의 아들로 성가대를 조직했습니다. 큰 자와 작은 자 스승이나 제자를 막론하고 제비를 뽑아 순서를 정했고 24개의 팀에 12명씩을 두어 288명이 전문성을 갖게 했습니다. 이들의 지도를 받아 사천 명의 레위 인이 성가대원이 되어 악기와 노래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대상 23:3~5). 지난 역사를 회상하는 것은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삶의 우선순위가 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으로 하루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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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25 찬양대

역대상 25:1-5 “다윗이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는 이러하니라. 아삽의 아들들은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두둔에게 이르러서는 그의 아들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시므이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휘 아래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헤만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들 북기야와 맛다냐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맘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라.”

다윗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을 세워 목소리와 악기를 사용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습니다. 그들이 부른 신령한 노래는 성령의 감동을 따라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찬양은 사람들의 흥을 표현하는 음악의 수준을 넘어 하나님을 드높이고 드러내는 예배행위입니다. 아삽 여두둔 헤만의 자손 288명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전문적인 찬양대원으로 활동했으며 그들에게서 많은 사람들이 찬양을 배웠습니다. 주님을 섬기는 일도 선배에게 배우고 후배를 가르치는 일이 필요합니다.

●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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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25 제사장의 반열

역대상 24:1-5 “아론 자손의 계열들이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나답과 아비후가 그들의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그들에게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더불어 그들을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우두머리가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우두머리가 열여섯 명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조상들의 가문을 따라 여덟 명이라.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아론의 제사장 직은 그의 아들들이 물려받았는데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불로 제사하다가 죽자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 직을 승계했습니다. 다윗은 그들의 후손들과 상의하여 제사장을 24계열로 나누고, 레위지파도 24족장을 제비 뽑아 세웠습니다. 이런 조처들은 성소에서의 다양한 일들을 효과적으로 분담하고 예배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공동체로 재건되어야 했기에 예배의 본질회복을 위해 이 역사를 회고하며 조직을 정비했습니다.

● 하나님께 드려지는 바른 섬김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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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25 레위의 직무 배정

역대상 23:27-32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 그 직분은 아론의 자손을 도와 여호와의 성전과 뜰과 골방에서 섬기고 또 모든 성물을 정결하게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과 또 진설병과 고운 가루의 소제물 곧 무교전병이나 과자를 굽는 것이나 반죽하는 것이나 또 모든 저울과 자를 맡고 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또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명령하신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 항상 여호와 앞에 드리며 또 회막의 직무와 성소의 직무와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여호와의 성전에서 수종드는 것이더라.”

레위인은 제사장을 도와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을 했습니다. 아침과 저녁,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드리는 예배에서 찬양은 물론이고 제물을 준비하고 음식을 만들면서 성전과 뜰과 골방에서 여러 일을 했습니다. 교회는 건축물이 여러 자재가 함께 어우러져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의 연합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 나의 역할에 충실하여 주님의 몸을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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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5 왕위 계승과 레위인 준비

역대상 23:1-5 “다윗이 나이가 많아 늙으매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더라. 레위 사람은 삼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니 모든 남자의 수가 삼만 팔천 명인데 그 중의 이만 사천 명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요 육천 명은 관원과 재판관이요 사천 명은 문지기요 사천 명은 그가 여호와께 찬송을 드리기 위하여 만든 악기로 찬송하는 자들이라“

성전을 지을 물자를 충분하게 준비한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당부한 후에 성전에서 섬길 레위인 3만 8천 명을 선별하여 일을 분담시켰습니다. 2만 4천 명에게는 제사장을 도와서 제물을 잡고 성전 기구들을 보존하게 했으며 6천 명은 관원과 재판관으로 일하게 하고, 4천 명은 문지기로, 4천 명은 성가대로 섬기게 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예배에 우선순위를 둔 신정국가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함께 섬기는 거룩한 교회의 모습을 거기서 찾습니다.

● 각자의 직임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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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5 다윗의 당부

역대상 22:7-10 “다윗이 솔로몬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보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그는 온순한 사람이라 내가 그로 주변 모든 대적에게서 평온을 얻게 하리라.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그의 생전에 평안과 안일함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지라 그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어 그 나라 왕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다윗은 성전 건축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아들 솔로몬에게 설명합니다. 그렇게 원하던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기에 내려놓은 다윗의 믿음과 아비의 뜻을 수용하는 아들의 모습도 본이 됩니다. 많은 물자를 준비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솔로몬을 도와서 성전을 건축하도록 당부하는 모습에서 다윗의 하나님 사랑이 드러납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는 우리의 믿음과 열정도 대물림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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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5 성전 건축 준비

역대상 22:5 “다윗이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미숙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성전은 극히 웅장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것을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다윗이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다윗은 하나님이 불로 응답하신 그 장소를 하나님의 성전과 번제 단이라 부르고 그곳에 성전을 세우려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거류민 중에 석공들을 뽑아 돌을 다듬게 했고 시돈과 두로 사람들은 문과 못에 사용될 철과 놋과 백향목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준비 작업이었습니다.

● 먹고 마시는 일조차 주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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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5 회개와 간구

역대상 21:16-19 “다윗이 눈을 들어 보매 여호와의 천사가 천지 사이에 섰고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 하늘을 향하여 편지라. 다윗이 장로들과 더불어 굵은 베를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하니라.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다윗은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이에 갓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른 말씀대로 다윗이 올라가니라.”

교만한 마음으로 인구조사를 실시한 다윗은 죄의 대가로 7만의 사람을 사흘 만에 잃습니다. 다윗은 겸손하게 엎드려 무고한 백성들보다 자신을 벌해달라고 청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값을 주고 사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로 응답하셨고 천사는 칼을 칼집에 꽂았습니다. 다윗은 이곳을 성전 터로 정했고 그의 아들 솔로몬은 그곳에 성전을 짓게 됩니다. 하나님은 죄를 벌하시는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고 하나님의 일이 진행되게 하는 주권자이십니다.

● 오늘도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 안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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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5 암몬과 블레셋 정복

역대상 20:1-3 “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왕관을 빼앗아 중량을 달아보니 금 한 달란트라. 그들의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오고 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내어 톱과 쇠도끼와 돌써래로 일하게 하니라. 다윗이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다윗이 모든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해가 바뀌어 봄철 건기 때가 되자 이스라엘은 지난 해 함락시키지 못했던 암몬의 수도 랍바를 쳐서 함락시켰습니다. 다윗을 조롱하던 암몬 족속은 노예가 되었고 승리한 다윗은 암몬 왕의 머리에서 면류관을 빼앗아 썼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다윗은 블레셋의 거인들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했습니다.

● 크고 강하신 하나님을 항상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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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5 암몬과 아람 연합군

역대상 19:16-19 “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사신을 보내 강 건너편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내니 하닷에셀의 군대사령관 소박이 그들을 거느린지라.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전하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아람 사람에게 이르러 그들을 향하여 진을 치니라. 다윗이 아람 사람을 향하여 진을 치매 그들이 다윗과 맞서 싸우더니 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이 아람 병거 칠천 대의 군사와 보병 사만 명을 죽이고 또 군대 지휘관 소박을 죽이매 하닷에셀의 부하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윗과 더불어 화친하여 섬기고 그 후로는 아람 사람이 암몬 자손 돕기를 원하지 아니하였더라.”

아람 군대는 암몬과 연합하여 이스라엘과 싸웠지만 이스라엘의 요압과 아비새에 의해 패했습니다. 그 후에도 강 건너에 있던 지원군을 불러 싸움을 걸어오는 아람 군대를 다윗이 직접 나가 싸워 크게 이겼습니다. 아람은 더 이상 암몬과 연합하지 않았고 다윗과도 화친하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해주셨기에 전쟁에서도 이길 수 있었습니다.

● 성령님의 도움으로 날마다 승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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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5 배은망덕한 하눈

역대상 19:1-5 “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가 죽고 그의 아들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 다윗이 이르되 하눈의 아버지 나하스가 전에 내게 호의를 베풀었으니 이제 내가 그의 아들 하눈에게 호의를 베풀리라 하고 사절들을 보내서 그의 아버지 죽음을 문상하게 하니라. 다윗의 신하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러 하눈에게 나아가 문상하매 암몬 자손의 방백들이 하눈에게 말하되 왕은 다윗이 조문사절을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존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그의 신하들이 왕에게 나아온 것이 이 땅을 엿보고 정탐하여 전복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 하는지라. 하눈이 이에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을 깎고 그 의복을 볼기 중간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매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가서 그 사람들이 당한 일을 말하니라. 그 사람들이 심히 부끄러워하므로 다윗이 그들을 맞으러 보내 왕이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 머물다가 돌아오라 하니라.”

다윗은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조문단을 보냈지만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다윗의 호의를 무시했습니다. 조문을 핑계로 정탐하기 위해 왔을 것이라는 주변 사람들의 생각을 받아들여 조문단을 체포하여 수치스런 일을 행했습니다. 이 일로 전쟁이 일어났고 암몬은 아람과 연합하여 싸웠지만 이스라엘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 주님의 지혜로 바로 판단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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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5 승리하는 다윗

역대상 18:1-6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 강 가에서 자기 세력을 펴고자 하매 다윗이 그를 쳐서 하맛까지 이르고 다윗이 그에게서 병거 천 대와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빼앗고 다윗이 그 병거 백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다메섹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이고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다윗은 성전건축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자기아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에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들을 성전건축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나님께 봉헌했습니다. 국경을 튼튼하게 지키고 바른 정치를 펴서 사람들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다윗을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했습니다.

● 우리의 일상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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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25 다윗의 기도

역대상 17:25-2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종을 위하여 왕조를 세우실 것을 이미 듣게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주 앞에서 이 기도로 간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주의 종에게 허락하시고 이제 주께서 종의 왕조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두시기를 기뻐하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 하니라.”

다윗은 자신을 왕으로 불러 세워주신 것도 감사한데 후손 대대로 다윗의 왕조가 영원히 서게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서 깊이 감사하며 그 약속이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되는 계시의 은혜도 필요하고 그것을 믿고 확신하는 우리의 반응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추구하는 우리들의 믿음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사용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 믿음으로 반응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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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5 하나님의 약속

역대상 17:7-8 “또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 떼를 따라다니던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다윗이 자신은 백향목 궁전에 거하며 하나님의 궤는 임시천막에 있는 것을 마음 아파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열정과 사랑은 귀하게 여겼으나 성전 건축의 일은 솔로몬을 통하여 이루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목동이던 다윗을 왕으로 세웠고 전쟁에서 이기게 했으며 그를 존귀하게 했으며 앞으로도 다윗의 왕조가 굳건하게 세워질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에 의한 은혜이지 다윗 개인의 열정 때문에 주신 것은 아닙니다.

●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 6월도 주님과 동행하는 은혜 안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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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25 하나님의 궤를 중심으로

역대상 16:37-42 “다윗은 아삽과 그의 동료 레위인들이 여호와의 법궤 앞에서 항상 섬기며 매일 정규적인 일을 맡아 하게 하였다. 오벧-에돔과 그의 집안 사람 68명은 아삽과 그의 동료들을 돕도록 하였고 여두둔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는 문지기로 일하게 하였다. 한편 다윗은 제사장 사독과 그의 동료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언덕에 있는 여호와의 옛 성막에서 계속 여호와를 섬기도록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하신 대로 매일 아침 저녁으로 번제단에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다. 다윗은 또 헤만과 여두둔과 그리고 다른 몇 사람을 뽑아 특별히 여호와의 한결같은 사랑과 자비에 대하여 감사의 찬송을 부르도록 했는데
헤만과 여두둔은 다른 이들의 찬송에 맞추어 나팔과 제금과 다른 악기들을 연주하였다. 그리고 여두둔의 아들들은 문을 지키는 책임을 맡았다.”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에 모신 다윗은 아삽과 그의 형제를 언약궤 앞에서 섬기게 했고 오벤에돔과 형제를 문지기로 세워 궤를 지키게 했습니다. 법궤는 예루살렘에 안치 되었지만 성막과 기구들은 아직도 기브온에 있었습니다. 솔로몬 성전이 지어질 때까지는 기브온 산당에는 사독 제사장이 일했고 아비아달은 예루살렘에 안치된 법궤를 맡아 일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준 것입니다.

● 각각의 은사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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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25 하나님을 찬양하라

역대상 16:23-27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그의 영광을 모든 민족 중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국의 모든 신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의 처소에 있도다.”

하나님의 궤가 돌아오자 다윗은 물론 온 성의 사람들과 함께 기쁨으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성가대가 부른 노래들은 시편 96편 105편 136편의 내용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하나님의 복이 성취되었다는 것을 회상하고 감사했습니다. 신앙은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오늘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 어떤 형편에서든지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하심을 믿고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 우리의 찬양과 감사를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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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25 축복 찬양 감사

역대상 16:1-3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리니라.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이스라엘 무리 중 남녀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 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더라.”

다윗은 언약궤를 옮겨 장막에 모신 후에 하나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찬양과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을 백성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마음과 신앙고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궤를 어깨에 메지 않고 수레로 옮기다가 웃사가 죽는 사고가 있었기에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궤를 안전하게 모신 일은 큰 감사와 기쁨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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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25 기쁨과 비웃음

역대상 15:25-29 “이에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가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왔는데 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으므로 무리가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로 제사를 드렸더라. 다윗과 및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그의 우두머리 그나냐와 모든 노래하는 자도 다 세마포 겉옷을 입었으며 다윗은 또 베 에봇을 입었고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뿔나팔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

오벳에돔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법궤를 옮기는 일은 규례를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레위인들은 궤를 메기 위해서 자신을 성결하게 했고 악기를 연주하고 찬양했으며 궤를 지키기 위한 문지기도 두었습니다. 수송아지 일곱과 숫양 일곱으로 감사 제사를 드리고 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동안 다윗과 백성들은 기뻐하며 춤을 추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아내 미갈은 기쁨에 동참하지 못하고 오히려 춤추는 다윗을 비난하고 업신여겼습니다(29).

● 항상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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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25 궤를 옮길 준비

역대상 15:11-15 “다윗이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을 부르고 또 레위 사람 우리엘과 아사야와 요엘과 스마야와 엘리엘과 암미나답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올라가려 하여 몸을 성결하게 하고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명령한 대로 레위 자손이 채에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메니라.”

다윗은 언약궤를 모시기 위한 장막을 마련하고 율법이 정한대로 어깨에 메고 옮길 레위 인들도 준비시켰습니다. 언약궤를 맞을 찬양대도 준비하고 문지기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부적처럼 여기며 자기 영내에 두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것과는 다르게 이제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궤를 조심스럽게 다루며 하나님께서 원하는 방법대로 모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며 그와 함께 하는 나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 말씀 따라 살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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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25 다윗의 존귀와 승리

역대상 14:13-17 “블레셋 사람들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한지라.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 하나님이 이르시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더니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민족으로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다윗이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블레셋은 다윗을 공격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윗이 이겼습니다. 두 번째 싸움에서도 다윗은 하나님과 상의했고 하나님은 매복 작전을 명하셨습니다. 다윗이 전쟁에 승리하고 명성이 높아진 것은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개인이나 공동체가 형통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데 있습니다.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오늘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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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25 한마음으로

역대상 12:38-40 “전투태세를 갖춘 이 모든 군인들이 헤브론으로 와서 하나같이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려고 했으며 다른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도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있었다. 헤브론에 온 모든 군인들은 다윗과 함께 3일 동안을 먹고 마시며 즐겼다. 이것은 그들이 올 것을 대비하여 그 형제들이 음식을 미리 준비해 두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멀리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 지파 사람들까지 음식을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 잔뜩 싣고 왔는데 그들이 가져온 것은 밀가루, 무화과로 만든 과자, 건포도, 포도주, 기름, 그리고 소와 양이었으며 이 모든 것은 전 이스라엘 사람들이 느끼는 기쁜 감정의 표현이었다.”

다윗을 왕으로 세우는 일에 합류한 군인들이 34만 822명이나 되었습니다. 이들은 다윗이 있는 헤브론에서 사흘 동안 함께 지냈습니다. 그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 형제들이 있었고 자원하여 음식을 공급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다윗이 헤브론에서 왕이 될 때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사람들이 한마음과 한뜻으로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은 자원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 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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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25 고난 중에도 함께 한 동역자들

역대상 12:16-18 “베냐민과 유다 자손 중에서도 다윗에게 나온 자들이 있었다. 이때 요새에 있던 다윗은 그들을 맞으러 나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만일 여러분이 진정으로 나를 도우러 왔다면 나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나를 속여서 내 대적에게 넘겨 주려는 속셈으로 여기까지 왔다면 비록 내가 여러분을 해하지 않을지라도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사실을 아시고 여러분에게 벌을 주실 것입니다.’ 이때 성령께서 30명 용장의 대장인 아마새를 감동시키시자 그가 다윗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다윗 장군님, 우리는 당신의 부하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의 편입니다. 당신과 당신을 돕는 사람들에게 승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제서야 다윗은 그 사람들을 영접하고 그들을 자기 군대의 지휘관으로 삼았다.”

다윗이 왕이 되자 준비된 군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사울 집안 출신인 베냐민 지파 사람들도 성령의 감동을 따라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사자처럼 빠른 갓 지파 사람들도 합세했는데 그들은 요단 강 물이 범람해도 건너 수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다윗 곁에는 용사들이 많아졌습니다. 22절은 그들이 하나님의 군대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이 드러나는 일이었습니다.

● 우리에게도 영적 열매가 풍성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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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5 다윗의 용사들

역대상 11:15-19 “어느 날 30명의 용장 가운데 세 명이 다윗이 숨어 있는 아둘람 굴로 내려 갔다. 그때 블레셋 군은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고 다윗은 요새에 있었으며 블레셋 사람의 주둔군은 베들레헴에 있었다. 이때 다윗이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 물이 먹고 싶어 못 견디겠구나! 누가 그 물을 좀 길어 올 사람이 없는가?’ 하자 그 세 사람이 블레셋 군의 진영을 뚫고 들어가 그 우물물을 길어서 다윗에게 가져왔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고 그것을 여호와께 제물로 부어 드리고 이렇게 부르짖었다. ‘하나님이시여, 내가 절대로 이 물을 마시지 않겠습니다. 이것은 죽음을 무릅쓰고 갔다온 사람들의 피와 같은 것인데 내가 어떻게 이 물을 마실 수 있겠습니까!’”

다윗의 곁에는 충성스런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의 물이 마시고 싶다고 하자 용감한 용사들이 적진을 뚫고 물을 길어왔습니다. 용사들의 목숨을 담보로 얻은 물을 어떻게 마시겠느냐며 대신 여호와께 부어드렸습니다. 다윗에게서 하나님을 우선하는 믿음과 동역자들을 귀하게 여기는 의리를 배웁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딤후2:4)

● 우리를 주님의 뜻대로 사용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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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25 이스라엘 왕 다윗

역대상 11:1-3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이르되 우리는 왕의 가까운 혈족이니이다. 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되었더라.”

하나님은 사울을 폐하고 다윗을 세웠습니다. 이스라엘의 리더들도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다윗을 새 왕으로 세웠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왕권을 거부하던 여부스 족속을 공격하여 예루살렘을 빼앗아 다윗 성이라고 이름 했습니다. 다윗에게는 요압과 같은 충성스런 용사들이 있어서 적들을 물리치고 백성들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니 다윗은 점점 강해졌습니다. 다윗과 함께 하신 하나님이 우리와도 함께 하십니다.

●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성도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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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5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역대상 10:13-14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주셨더라.”

블레셋 사람과의 전투에서 사울과 세 아들과 집안사람들이 모두 죽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이지만 성경은 사울의 죄 때문에 하나님이 사울을 죽이고 다윗에게 왕권을 넘겨주셨다고 말합니다. 삼상 28:8절에 보면 사울은 블레셋 군대를 보고 할례 받지 못한 자들에게 죽을까봐 두려워했습니다. 그 두려움은 하나님이 더 이상 사울에게 말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적침체가 찾아올 때 속히 벗어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가 찾아옵니다.

● 성령님 우리가 항상 깨어있도록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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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25 각종 직임의 레위인들

역대상 9:28-34 “그 중에 어떤 자는 섬기는 데 쓰는 기구를 맡아서 그 수효대로 들여가고 수효대로 내오며 또 어떤 자는 성소의 기구와 모든 그릇과 고운 가루와 포도주와 기름과 유향과 향품을 맡았으며 또 제사장의 아들 중의 어떤 자는 향품으로 향기름을 만들었으며 고라 자손 살룸의 맏아들 맛디댜라 하는 레위 사람은 전병을 굽는 일을 맡았으며 또 그의 형제 그핫 자손 중에 어떤 자는 진설하는 떡을 맡아 안식일마다 준비하였더라.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우두머리라. 그들은 골방에 거주하면서 주야로 자기 직분에 전념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들은 다 레위 가문의 우두머리이며 그들의 족보의 우두머리로서 예루살렘에 거주하였더라.”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갔던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모든 것들이 무너져버려서 다시 재건해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역대상 9장에서는 레위사람들이 성전의 일들을 분담한 것을 언급합니다. 제사하는 일로, 문지기로, 성전의 물건을 지키고 나르는 일로, 찬송하는 일로 각자의 직분에 전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번성하게 한 족보를 생각하면서 미래에도 함께 해주실 것을 기대했습니다. 오늘의 교회도 그리스도를 믿고 변화된 성도들이 함께 세우는 주님의 몸입니다. 각자의 일에 충성할 때 건강한 교회가 되어 불신자를 위한 빛과 소금으로 살 수 있습니다.

●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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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5 사울왕의 족보

역대상 8:33-40 “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라. 므립바알은 미가를 낳았고 미가의 아들들은 비돈과 멜렉과 다레아와 아하스이며 아하스는 여호앗다를 낳고 여호앗다는 알레멧과 아스마웻과 시므리를 낳고 시므리는 모사를 낳고 모사는 비느아를 낳았으며 비느아의 아들은 라바요 그의 아들은 엘르아사요 그의 아들은 아셀이며 아셀에게 여섯 아들이 있어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아스리감과 보그루와 이스마엘과 스아랴와 오바댜와 하난이라. 아셀의 모든 아들이 이러하며 그의 아우 에섹의 아들은 이러하니 그의 맏아들은 울람이요 둘째는 여우스요 셋째는 엘리벨렛이며 울람의 아들은 다 용감한 장사요 활을 잘 쏘는 자라. 아들과 손자가 많아 모두 백오십 명이었더라 베냐민의 자손들은 이러하였더라.”

사울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지만 그의 가문은 멸망하지 않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다윗의 우정을 사용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될 것을 안 요나단이 자기 후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주기를 청했는데 다윗은 요나단과의 약속을 성실하게 지켰습니다. 다윗은 요나단의 절름발이 아들 므비보셋을 왕족으로 대우하며 끝까지 돌보았고 므비보셋을 통하여 사울 가문은 다시 일어났습니다.

● 하나님께 사용되도록 진리 편에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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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5 베냐민 지파의 족보

역대상 8:1-5 “베냐민이 낳은 자는 맏아들 벨라와 둘째 아스벨과 셋째 아하라와 넷째 노하와 다섯째 라바이며 벨라에게 아들들이 있으니 곧 앗달과 게라와 아비훗과 아비수아와 나아만과 아호아와 게라와 스부반과 후람이라.“

앞장에서 개략적으로 소개한 베냐민의 족보를 다시 언급하는 이유는 특정인물을 중심으로 족보를 살피는 역대기의 특성 때문입니다. 베냐민 지파는 남쪽 유다보다는 북쪽의 에브라임 지파와 혈통적으로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유다지파의 다윗이 베냐민지파의 사울을 죽일 수 있었음에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살려준 일 때문에 유다왕국과 가까워졌고 나라가 남북으로 나뉠 때에도 남쪽 유다왕국을 함께 세웠습니다. 사람을 얻는 것은 자기의 유익보다 상대의 유익을 구하는 데 있으며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에만 가능합니다.

● 다윗처럼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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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25 에브라임 아셀 자손의 족보

역대상 7:20-27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델라요 그의 아들은 베렛이요 그의 아들은 다핫이요 그의 아들은 엘르아다요 그의 아들은 다핫이요 그의 아들은 사밧이요 그의 아들은 수델라며 그가 또 에셀과 엘르앗을 낳았으나 그들이 가드 원주민에게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내려가서 가드 사람의 짐승을 빼앗고자 하였음이라. 그의 아버지 에브라임이 여러 날 슬퍼하므로 그의 형제가 가서 위로하였더라. 그리고 에브라임이 그의 아내와 동침하매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 집이 재앙을 받았으므로 그의 이름을 브리아라 하였더라. 에브라임의 딸은 세에라이니 그가 아래 윗 성 벧호론과 우센세에라를 건설하였더라. 브리아의 아들들은 레바와 레셉이요 레셉의 아들은 델라요 그의 아들은 다한이요 그의 아들은 라단이요 그의 아들은 암미훗이요 그의 아들은 엘리사마요 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더라.”

형 므낫세보다 큰 자가 되리라는 야곱의 축복을 받았던(창 48:19) 에브라임의 후손은 가나안정복부터 시작하여 사사시대, 통일왕국시대, 분열왕국시대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에브라임의 두 아들이 가드사람에게 죽임을 당했지만 다시 낳은 브리아를 통하여 번성했고 여호수아가 등장합니다. 누구나 어려움을 겪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반드시 성취하십니다.

● 하나님께 사용되는 가문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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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5 요단 서편 지파들의 족보

역대상 7:1-5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 돌라의 아들들은 웃시와 르바야와 여리엘과 야매와 입삼과 스므엘이니 다 그의 아버지 돌라의 집 우두머리라 대대로 용사이더니 다윗 때에 이르러는 그 수효가 이만 이천육백 명이었더라. 웃시의 아들은 이스라히야요 이스라히야의 아들들은 미가엘과 오바댜와 요엘과 잇시야 다섯 사람이 모두 우두머리며 그들과 함께 있는 자는 그 계보와 종족대로 능히 출전할 만한 군대가 삼만 육천 명이니 이는 그 처자가 많기 때문이며 그의 형제 잇사갈의 모든 종족은 다 용감한 장사라. 그 전체를 계수하면 팔만 칠천 명이었더라.”

예루살렘 성전 중심의 신앙생활을 거부하고 벧엘 브엘세바 길갈 등에 우상의 단을 쌓았던 북이스라엘의 종교정책에 반대하던 자들이 남 유다 왕국으로 귀화했습니다. 이들이 바벨론의 포로생활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7장에서는 요단 서편의 6지파를 언급하며 족보와 그들의 병력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살든지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자들은 하나님께 사용되었습니다.

● 하나님께 쓰임 받는 거룩한 백성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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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25 레위 자손의 기업

역대상 6:54-60 “그들의 거주한 곳은 사방 지계 안에 있으니 그들의 마을은 아래와 같으니라 아론 자손 곧 그핫 종족이 먼저 제비 뽑았으므로 그들에게 유다 땅의 헤브론과 그 사방 초원을 주었고 그러나 그 성의 밭과 마을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며 아론 자손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헤브론과 립나와 그 초원과 얏딜과 에스드모아와 그 초원과 힐렌과 그 초원과 드빌과 그 초원과 아산과 그 초원과 벧세메스와 그 초원이며 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게바와 그 초원과 알레멧과 그 초원과 아나돗과 그 초원을 주었으니 그들의 종족이 얻은 성이 모두 열셋이었더라.”

레위 지파는 자기 땅을 기업으로 받지 못하고 다른 지파들의 땅에 흩어져 살았습니다. 야곱이 세겜 족을 학살한 레위에게 흩어져 살 것을 저주한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금송아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레위 지파만이 여호와 편에 선 결과 모세의 축복을 받았습니다.(신 33:8). 레위 족속은 비록 흩어져 살았으나 형제 지파들과 함께 거하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도록 가르쳤고 백성들을 판결하는 재판관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다른 지파들이 주는 십일조와 성읍과 초지에서 거하며 영적 지도력을 발휘했습니다. 레위 지파에게는 하나님이 직접 그들의 기업이 되었습니다.(수 13:14).

● 각자의 은사로 서로 협력하여 주님의 몸인 교회를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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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5 레위 지파의 직무

대상 6:49-53 “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아론의 자손들은 이러하니라. 그의 아들은 엘르아살이요 그의 아들은 비느하스요 그의 아들은 아비수아요 그의 아들은 북기요 그의 아들은 웃시요 그의 아들은 스라히야요 그의 아들은 므라욧이요 그의 아들은 아마랴요 그의 아들은 아히둡이요 그의 아들은 사독이요 그의 아들은 아히마아스이더라.“

르우벤이 잃어버린 장자의 영광이 다른 형제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가정의 기업을 잇는 것은 요셉이, 정치적인 것은 유다가, 그리고 종교적으로는 레위가 임무를 맡았습니다. 레위 족은 땅위의 기업은 없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맡아 성전관리와 찬양과 제사 업무를 분담했습니다.

● 각자의 은사대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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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25 므낫세 반 지파

역대상 5:18-26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서 나가 싸울 만한 용사 곧 능히 방패와 칼을 들며 활을 당겨 싸움에 익숙한 자는 사만 사천칠백육십 명이라. 그들이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과 싸우는 중에 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들과 함께 있는 자들이 다 그들의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 그들이 대적의 짐승 곧 낙타 오만 마리와 양 이십오만 마리와 나귀 이천 마리를 빼앗으며 사람 십만 명을 사로잡았고 죽임을 당한 자가 많았으니 이 싸움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음이라 그들이 그들의 땅에 거주하여 사로잡힐 때까지 이르렀더라.“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동편 땅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자기들의 땅을 받은 후에도 여호수아가 요단 서편 땅을 정복할 때에 함께 했습니다. 그들은 하갈, 여두르, 나비스, 노답과 전쟁을 할 때에 하나님께 기도하여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시절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 향한 마음이 흔들리고 우상숭배로 병들어 결국 앗수르에게 망했습니다.

● 끝까지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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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5 요단 동편 지파들

역대상 5:1-6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나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요엘의 아들은 스마야요 그의 아들은 곡이요 그의 아들은 시므이요 그의 아들은 미가요 그의 아들은 르아야요 그의 아들은 바알이요 그의 아들은 브에라이니 그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라.”

르우벤은 이스라엘의 장자였으나 근친상간의 죄 때문에 장자의 명분을 빼앗겼습니다. 르우벤 갓 므낫세 지파는 요단 동편의 땅을 기업으로 받았지만 지형적으로 요단 서편의 지파들과 떨어져 있었기에 여호와 신앙도 쉽게 흔들렸습니다. 결국 우상숭배에 먼저 노출되었고 앗수르의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죄는 자기와 후손들까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했습니다.

● 하나님 자녀의 특권을 잃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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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5 시므온 지파의 족보

역대상 4:24-27 “시므온의 아들들은 느무엘과 야민과 야립과 세라와 사울이요 사울의 아들은 살룸이요 그의 아들은 밉삼이요 그의 아들은 미스마요 미스마의 아들은 함무엘이요 그의 아들은 삭굴이요 그의 아들은 시므이라. 시므이에게는 아들 열여섯과 딸 여섯이 있으나 그의 형제에게는 자녀가 몇이 못되니 그들의 온 종족이 유다 자손처럼 번성하지 못하였더라.”

시므온지파는 유다지파처럼 번성하지 못했습니다. 유다지파의 한쪽 땅에서 초라하게 살다가 밀려나서 새로운 거처를 개척해야 했습니다. 야곱이 둘째 아들 시므온을 위하여 유언할 때에 레위와 함께 세겜 족을 무참히 학살한 일을 언급하며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를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창 49:7) 라고 한대로 이루어졌습니다.

● 온유한 자가 되어 후손에게 복을 물려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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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25 유다지파의 족보

역대상 4:9-10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유다지파는 이방인들이 귀화할 만큼 번성했고 이스라엘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야곱이 임종 시에 유다에 대하여 예언할 때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창 49:9)라고 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유다는 구덩이에 빠진 요셉을 살려내는 역할을 한 것 때문에 복을 받았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기도로 고통을 극복한 야베스, 이방인으로 귀화하여 사사가 된 옷니엘, 신앙의 모범을 보인 갈렙, 전문 세공업자들, 성읍을 개척한 조상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 믿음의 가문을 세우는 복된 역할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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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25 다윗의 후손

역대상 3:1-9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 맏아들은 암논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소생이요 둘째는 다니엘이라 갈멜 여인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셋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넷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소생이요 여섯째는 이드르암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이 여섯은 헤브론에서 낳았더라 다윗이 거기서 칠 년 육 개월 다스렸고 또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다스렸으며
예루살렘에서 그가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 시므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 네 사람은 다 암미엘의 딸 밧수아의 소생이요 또 입할과 엘리사마와 엘리벨렛과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 아홉 사람은 다 다윗의 아들이요 그들의 누이는 다말이며 이 외에 또 소실의 아들이 있었더라.“

다윗이 여섯 아내로부터 얻은 아들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다윗왕조가 영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삼하 7:16). 유일한 신정국가였던 다윗왕조는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는 나라였고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가 중심이 되는 나라였습니다. 다윗왕조는 바벨론 포로 이전까지 계속 이어졌고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으로 영원히 계승되었습니다.

●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믿고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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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5 헤스론의 다른 자손

대상 2:18-24 “헤스론의 아들 갈렙이 그의 아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아들을 낳았으니 그가 낳은 아들들은 예셀과 소밥과 아르돈이며 아수바가 죽은 후에 갈렙이 또 에브랏에게 장가 들었더니 에브랏이 그에게 훌을 낳아 주었고 훌은 우리를 낳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더라. 그 후에 헤스론이 육십 세에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딸에게 장가들어 동침하였더니 그가 스굽을 헤스론에게 낳아 주었으며 스굽은 야일을 낳았고 야일은 길르앗 땅에서 스물세 성읍을 가졌더니 그술과 아람이 야일의 성읍들과 그낫과 그에 딸린 성읍들 모두 육십을 그들에게서 빼앗았으며 이들은 다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자손이었더라. 헤스론이 갈렙 에브라다에서 죽은 후에 그의 아내 아비야가 그로 말미암아 아스훌을 낳았으니 아스훌은 드고아의 아버지더라.“

헤스론의 아들 갈렙과 스굽의 자손들과 나머지 자손들은 유다지파의 경내에서 성읍을 건설했고 므낫세지파의 땅인 길르앗까지 진출하여 23개의 성읍을 이방족속에게서 탈환하고 60개의 성읍을 관할했습니다. 야곱이 죽으며 유다에게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창 49:8) 라고 예언한대로 이스라엘 중에 뛰어난 존재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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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5 에서와 에돔의 왕들과 족장들

역대상 1:34-4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으니 이삭의 아들은 에서와 이스라엘이더라. 에서의 아들은 엘리바스와 르우엘과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요 엘리바스의 아들은 데만과 오말과 스비와 가담과 그나스와 딤나와 아말렉이요 르우엘의 아들은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밋사요 세일의 아들은 로단과 소발과 시브온과 아나와 디손과 에셀과 디산이요 로단의 아들은 호리와 호맘이요 로단의 누이는 딤나요 소발의 아들은 알랸과 마나핫과 에발과 스비와 오남이요 시브온의 아들은 아야와 아나요 아나의 아들은 디손이요 디손의 아들은 하므란과 에스반과 이드란과 그란이요 에셀의 아들은 빌한과 사아완과 야아간이요 디산의 아들은 우스와 아란이더라.”

역대상의 전반부는 아담부터 다윗에 이르는 계보를 설명합니다. 인류가 한 조상 아담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말하여 아담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게 합니다.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은 이런 역사의식을 갖고 나라를 재건해야 했습니다. 인간의 역사가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이라는 것을 수용한다면 오늘 우리들의 생각과 생활방식이 달라질 것입니다.

● 우리를 선택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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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5 셈 아브라함 이스마엘

역대상 1:24-28 “셈, 아르박삿, 셀라, 에벨, 벨렉, 르우, 스룩, 나홀, 데라, 아브람 곧 아브라함은 조상들이요 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삭과 이스마엘이라.”

이 족보는 창 11:10-26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노아가 실수했을 때 그의 수치를 숨겨준 셈과 야벳을 하나님께서 복되게 사용했으며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모든 민족이 복을 받도록 사용하신 구속사적 의미를 드러냈습니다. 셈의 혈통은 예수님의 족보에도 기록되었습니다. 세상역사에 기여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하나님의 일에 사용된다면 더 큰 복이며 자랑거리일 것입니다.

● 믿음의 가문을 세우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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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25 아담 야벳 함의 후손

역대상 1:1-4 “아담, 셋,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야렛, 에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 셈, 함과 야벳은 조상들이라.”

역대기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유대인들의 신앙회복을 위해서 아담부터 시작하는 족보를 언급하며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 시작된 민족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인에 대하여는 침묵하고 셈이나 아브라함 같이 하나님 제일주의로 산 믿음의 조상들을 강조했습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 5월 한 달도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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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25 지상명령

마 28:16-20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수해야 했습니다. 제자들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해주신다는 예수님의 약속을 붙들고 복음을 전했고 교회는 그것을 우리에게까지 전해주었습니다. 복음은 나에게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질 때 능력이 됩니다.

● 나도 예수님의 제자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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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25 장사되신 주님

막 15:42-47 “이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요한복음에 따르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예수님의 제자라는 사실을 숨겼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돌아가신 후에는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수습하겠다고 요청하여 니고데모와 함께 유대인의 장례법대로 장사지냈습니다. 마태복음은 그가 부자이며 예수의 시체를 정한 세마포로 싸서 자기 소유의 새 무덤에 장사지냈다고 기록합니다. 마가복음은 그를 존귀한 공회원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로 소개합니다. 누가복음은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며 예수님을 처형하고자 결의할 때 저희의 결의와 행사에 가타 하지 아니한 자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시신을 거두는 일에서 믿음을 드러냈습니다.

● 최선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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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25 십자가 형장

막 15:16-20 “군인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경례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희롱을 다 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십자가형이 확정되자 군인들은 예수님을 끌고 나가 희롱하고 침 뱉고 모욕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갈 힘이 남아있지 않아서 지나가던 시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강도 중의 하나는 왜 스스로는 구원하지 못하는지 예수님께 욕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지신 치욕스런 십자가는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 주님을 위한 고난도 끝까지 견뎌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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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25 겟세마네 기도

막 14:32-38 “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 대로 이 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돌아오사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인성을 가진 예수님은 십자가를 피하고 싶었으나 결국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수용했습니다. 솔직한 기도는 자기 뜻을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것을 배우게 합니다. 나를 만드신 하나님의 생각이 나의 계획보다 크다는 것을 알기에 그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깨어 주님께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 순종을 위한 아픔을 견디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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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25 세금과 부활 논쟁

눅 20:21-26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 하니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놀랍게 여겨 침묵하니라.”

예수님의 반대자들은 교묘한 질문으로 문제를 삼으려고 로마에게 세금을 내야하는지를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진의를 아셨기에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드리라고 답했습니다. 예수님 옆에서 함께 대화하고 바른 관계가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면 그 어떤 종교 활동을 한다 해도 헛것입니다.

● 하나님을 판단하려 하지 말고 절대순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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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25 한 알의 밀알

요 12:20-26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께 가서 여쭈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과 항상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항상 함께 하던 예수님은 믿는 자들과 성령으로 함께 하십니다. 이방인 출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은 자신이 죽을 때가 가까웠다고 했습니다. 스스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은 그런 섬김의 자리에도 우리들과 함께 하기를 원하십니다.

● 예수님과 함께하는 작은 밀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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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25 포도원 농부의 비유

눅 20:13-18 “포도원 주인이 이르되 어찌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혹 그는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시니 사람들이 듣고 이르되 그렇게 되지 말아지이다 하거늘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그러면 기록된 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함이 어찜이냐 무릇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라.”

포도원 소작료를 받으려는 주인의 뜻을 거부하던 농부들은 주인이 보낸 아들까지 죽이고 유산을 차지하려고 했습니다. 주인은 농부들을 진멸하고 다른 사람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마 21:43)는 말씀처럼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은 버림받고 그들이 무시하던 이방인 가운데 믿는 자들에게 영적인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 은혜로 얻은 영적 특권을 잘 사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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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25 유다의 마지막

마 27:1-5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유다는 자신의 배신으로 인해 죄가 없는 예수님이 팔려 빌라도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보고 후회했습니다. 예수님의 몸값을 되돌려주려고 했으나 이미 늦어버렸고 결국 스스로 자살하고 맙니다. 대제사장들은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만듭니다. 베드로도 실수했지만 회개하고 오히려 능력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다는 베드로처럼 회개하지 못했습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성령의 도움을 구합시다.

● 회개하고 돌이켜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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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25 세 번이나 부인하는 베드로

마 26:69-75 “베드로가 바깥뜰에 앉았더니 한 여종이 나아와 이르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여종이 그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닭이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반대자들에게 붙잡힌 예수님을 멀리서 지켜보던 베드로는 예수님과 한편이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반복되는 질문에 사실을 부정하고 나중에는 저주까지 하며 피했습니다. 그러나 때마침 들리는 닭울음소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했고 베드로는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절대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겠다던 베드로의 호언장담은 허언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 스스로는 결코 의로울 수 없습니다. 오직 은혜로 사는 존재입니다.

● 성령님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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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25 오직 진리만이 승리한다.

마 26:63-65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거짓증인을 세워 예수님의 죄목을 찾던 반대자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자인하자 신성모독죄를 들어 사형에 처하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한 대속의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셨습니다. 하늘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순종이었습니다. 영광가운데 다시 오시는 주님을 보면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 주의 말씀 따라 바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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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5 이뤄지는 말씀

마 26:51-56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의 하나가 손을 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하시더라.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칼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예수님이 체포되자 한 제자가 칼로 대제사장의 종의 귀를 베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만류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능히 그들을 제압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선지자의 예언대로 고난을 선택하시지만 제자들은 두려워 도망쳤습니다.

● 우리의 삶에서도 주의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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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5 간절한 기도

마 26:36-41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고 심각하게 고민하며 기도할 때 제자들은 졸고 있었습니다. 한 시간도 깨어 있지 못할 만큼 피곤했습니다. 깨어 있는 것은 예수님처럼 자기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수용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지는 기쁨을 맛보기 원합니다.

● 주님의 생각을 공감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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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5 성만찬

마 26:26-28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주님은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드시면서 성만찬을 제정했습니다. 죄인들을 위하여 찢기신 몸과 흘린 피를 상징한다며 떡과 잔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성만찬은 죄인들이 하나님과 관계를 바로 하도록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신 주님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일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주님에게 속한 사람으로 살며 주님께서 주신 구원을 드러내기를 약속하는 것입니다.

● 주님과 한 몸을 이루어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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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5 향유 부은 사랑

마 26:6-1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값비싼 향유를 주님께 부은 여인의 행위를 제자들은 낭비라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장례를 준비한 것이라며 칭찬했습니다. 사랑은 거룩한 낭비를 용납합니다. 하나님은 아들까지 희생시켜서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더 가치 있는 것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지금 나에게 소중한 것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값을 계산하기에 앞서 사랑으로 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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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5 순종과 흉계

마 26:1-5 “예수께서 이 말씀을 다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관정에 모여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되 말하기를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예수님은 반역자에 의해 팔려 십자가에서 죽게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 시간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죽을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민란이 생기면 로마군이 개입되고 자기들이 불리해질 것이기 때문에 명절은 피하여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흉계를 꾸미는 사람들에게 죽임당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위해 스스로 고난을 선택하셨습니다.

●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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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5 양과 염소

마 25:34-40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주께서 재림하시면 모든 사람들의 행위를 계산할 것입니다. 의인들에게는 하나님께 복 받은 자로 부르며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하게 하고 다른 쪽 사람들에게는 저주받은 자로 부르고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위해 준비한 영원한 불로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행위를 주님께 한 것으로 기억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작은 일들이 주님께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 구원받은 사람다운 행실이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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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5 충성된 종과 악한 종

마 25:14-18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받은 것을 활용하여 소득을 남긴 착하고 충성된 종들은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라고 칭찬을 들었습니다. 한 달란트를 받아 땅에 묻어두었던 종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에게 있는 것도 빼앗기고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겨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은 주인의 의도를 알고 자기 역할을 바로 한 결과입니다.

● 주인의 마음에 드는 최선을 다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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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5 슬기로운 다섯 쳐녀

마 25:7-13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열 처녀 모두 같은 일에 부름을 받았고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넉넉한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처녀는 등불을 밝혀야 할 시간에 기름을 사러 나갔다가 잔치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예수 믿는 우리들은 구원의 확증을 갖고 주님과 교제하며 일상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깨어 재림을 준비하는 슬기로운 자의 모습입니다.

● 오늘 주님 오셔도 환영할 수 있기 원합니다.
● 4월도 성령님의 도움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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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25 충성된 종이 되어라

마 24:42-44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재림을 준비하는 사람은 언제라도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두 사람이 있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는 말씀으로 구원 얻을 자와 심판받을 자가 나뉜다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충성스러운 종은 주인이 돌아올 것을 대비하여 항상 준비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종은 주인의 신뢰와 상을 받을 것입니다.

● 주님 나라를 의식하고 하루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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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25 주님의 다시 오심

마 24:29-31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주님의 재림은 불신자에게는 파멸과 통곡의 날이요 신자에게는 영광과 감격의 날이 될 것입니다. 계 19장의 재림하는 예수님의 모습은 개선장군이나 정복자나 심판자의 권세를 가진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주님은 고통과 파멸을 당하는 중에도 성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은총을 베풀어 주실 것을 말했습니다. 재림하는 주님의 모습은 초림 때의 모습과는 다르게 만왕의 왕으로 영광가운데 임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택한 자들에게 상과 칭찬을 주실 것입니다.

● 말씀대로 오셨고 말씀대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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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25 마지막 대환란

마 24:19-24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예루살렘이 망하는 날은 비상용품을 챙길 시간도 없는 급박한 환란이었습니다. 그런 중에도 하나님은 택하신 자들의 구원을 위하여 환란의 날을 감하여 주신다고 합니다. 주후 70년에 로마군에 의해 처참하게 짓밟힌 예루살렘은 이 예언이 그대로 성취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당대의 사람은 물론이고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이중성을 갖습니다. 종말을 준비하는 우리는 선택한 자를 위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믿음으로 인내해야 하겠습니다.

●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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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25 끝까지 견뎌라

마 24:6-14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예수님은 종말의 징조로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 난리, 전쟁, 기근, 지진의 소식, 환란 당함과 사랑이 식어지는 것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징조들은 시대를 지나며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된 후에야 비로소 끝이 올 것입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믿음으로 인내하며 주님 안에 머물러야 하겠습니다.

● 종말을 준비하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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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25 다가오는 예루살렘의 멸망

마 24:1-5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예수님이 종교지도자들의 외식을 비판하고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하여 말씀하자 제자들은 성전이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당시 성전은 헤롯에 의해 재건되어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성전 건물도 처참하게 무너질 것이라고 말씀하며 종말의 징조에 대해서 하나씩 알려주셨습니다. 종말은 왕으로 재림하시는 주님께서 최후 심판과 상급을 주시는 날입니다. 그래서 항상 깨어있어 바른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 종말을 의식하며 깨어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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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25 예루살렘을 위한 탄식

마 23:37-3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올라가 십자가를 지는 대속의 죽음을 준비하지만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죽이는데 앞장섰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들의 말을 거절하고 죽이던 조상들의 행위를 답습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버림받고 성전도 황폐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가 다시 오시는 날에 영광스런 모습으로 변화되어 영원히 그와 함께 살 것입니다.

● 구원의 감격과 재림의 소망으로 오늘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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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25 큰 그림을 놓친 사람들

마 23:25-28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예수님은 정결 법을 지키며 잔과 대접까지 깨끗하게 하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탐욕과 방탕이 가득하여 마치 회칠한 무덤 같다고 책망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속마음도 깨끗해야 외식과 불법으로 물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성결을 연습하는 우리들이지만 주께서 베푸시는 은혜가 아니고서는 누구도 온전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붙어 있을 때에만 거룩함을 유지할 수 있고 주님께서 행하시는 큰 뜻도 알 수 있습니다.

● 항상 주님 안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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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25 말은 들어도 행위는 본받지 말라

마 23:8-12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주님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가식적으로 사는 것을 지적하며 제자들에게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고 겸손하게 섬기는 자가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사람에게 잘 보이고 인정받으려고 율법을 세분하여 지켰고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윗자리에 앉아 대접을 받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들은 선생이라고 불리며 가르치기를 좋아했으나 정작 자기가 말한 대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모순이 남아있어서 주님에게 죄스럽고 다른 사람에게 아픔이 되기도 합니다. 선생이나 지도자가 되려고 하지 말고 겸손하게 서로를 섬기라고 하신 말씀을 다시 붙듭니다.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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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25 더 이상 물을 수 없었다

마 22:41-46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한 마디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주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올무를 씌우려고 했지만 주님은 그들의 도전에 맞섰습니다.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가를 묻는 율법사의 질문에도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다윗이 시편 110편에서 오실 그리스도를 ‘주’라고 호칭한 것은 주님께서 다윗의 자손으로 오지만 그분은 이미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반대자들은 더 이상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은 공생애 마지막 주간에 자신이 메시아임을 드러내셨습니다.

● 주님을 더 깊이 알고 따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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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25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마 22:15-18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를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의하고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하니 예수께서 그들의 악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잔치자리에 먼저 초청받고도 심판당한 자의 얘기가 자기들을 지칭하는 것을 깨달은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곤경에 처하게 하려고 로마에 세금을 내야하는지를 물었습니다. 예수님이 세금을 내지 말라고 하면 로마에 대한 반역으로 고소할 것이고 세금을 내라고 하면 로마의 앞잡이로 몰아서 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하려는 시험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동전에 있는 가이사의 얼굴을 가리키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라고 했습니다.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악에서 건져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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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25 천국잔치

마 22:11-14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이스라엘은 먼저 율법을 받고 하나님께 선택을 받았으나 결국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죄인들과 이방인들이라도 이 초청에 응답하여 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잔치에 들어갈 예복을 받게 됩니다. 구원받은 성도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것입니다. 이 말씀으로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 천국소망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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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25 악한 포도원 농부들

마 21:37-41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들이 말하되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 때에 열매를 바칠 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지니이다.”

포도원 주인이 세를 거두려고 종들을 보내자 악한 농부들은 그들에게 폭행을 했습니다. 다시 아들을 보냈더니 아들을 죽이고 그 포도원을 송두리째 차지하려 했습니다. 예수님은 정당한 열매를 맺지 못하면서도 회개하지 않던 지도자들을 악한 농부에 비교해 말씀했습니다. 그들도 자기들을 향한 말씀인 것을 알았지만 회개하기 보다는 예수님을 신성모독 한다고 핍박했습니다. 자기 생각에 사로잡히면 볼 것을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기를 항상 기도합니다.

● 주님 오늘도 말씀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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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25 무슨 권위로

마 21:23-27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이르되 네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또 누가 이 권위를 주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부터 왔느냐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무슨 권세로 가르치느냐고 따지는 종교지도자들에게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권세가 하늘에서 온 것인지 땅에서 난 것인지를 되물었습니다. 대답하지 못하는 그들에게 두 아들의 비유를 말씀했습니다. 맏아들은 아버지의 말에 가겠다고 대답하고 가지 않았고, 둘째 아들은 가지 않겠다고 하고는 결국 뉘우치고 순종했습니다. 맏아들은 대제사장과 장로들이고 둘째 아들은 세리나 창녀들과 같이 죄인들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천국의 원리를 말씀한 것입니다.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스스로 말씀에 서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 주님 말씀에 합당하게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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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25 겸손한 왕의 입성

마 21:6-9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무리의 대다수는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님은 겸손하게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성에 들어갔습니다.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메시아를 환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왕의 권좌에 앉아 민생을 다스려주기를 바랬으나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기위해 성에 들어갔습니다. 군중들은 자기들의 기대가 충족되지 않자 몇 날이 지나지 않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은 하늘 권세를 가졌음에도 그것을 남용하지 않고 기 몸을 십자가의 희생 제물로 내주어 많은 사람을 죄에서 건져냈습니다.

● 주님의 겸손을 본받아 서로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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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25 제자들의 자리싸움

마 20:26-28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한과 야고보의 어머니가 예수님 나라가 세워지면 자기 아들들이 권좌에 앉게 되기를 청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제자들도 그것을 시기하고 못마땅해 했습니다. 세상의 욕심을 우선하는 사람은 주님나라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종의 신분으로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서 세상에 오셔서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자신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겸손하게 서로 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 바른 자세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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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25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3-16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포도원에 아침부터 나와서 일한 사람은 늦게 나와서 잠깐 일하고 같은 임금을 받는 것을 보고 불평했습니다. 그러나 포도원 주인은 모든 사람에게 약속한대로 임금을 주었습니다. 그 돈은 일한 대가라기보다는 주인이 모두에게 베푼 은혜였습니다. 그러니 주인을 비난하기보다 받은 은혜에 대해 주인에게 감사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으로 먼저 된 자가 나중 될 수 있다고 경계했습니다.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합니다.

●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는 아버지를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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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5 주님을 따르면

마 19:28-3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른 일에 대한 보상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주님을 위해 버린 것이 있다면 여러 배로 돌려받을 것이고 영생을 얻게 된다고 주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조차도 주께서 힘주셔야 가능한 일이니 신실하신 주님을 날마다 신뢰해야 하겠습니다.

● 천국을 소망하고 인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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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5 부자청년의 고민

마 19:16-22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님을 찾아온 부자청년은 영생에 관심이 있었으나 자기 재물을 포기하지 못해 돌아섰습니다. 도덕적으로 완벽한 삶을 자랑하듯 영생을 물었으나 예수님은 이 청년의 내면에 물질이 우상으로 자리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자기 욕심을 챙길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이외에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 오직 예수님만으로 만족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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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5 이혼에 대하여

마 19:3-9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이르되 사람이 어떤 이유가 있으면 그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결혼은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이기에 음행의 이유가 아니라면 사람이 자기 뜻대로 나눌 수 없습니다. 아내를 싫어하는 남편이 모세의 말을 인용하며 일방적으로 이혼증서를 써주던 것은 사실은 여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로 허용했던 것을 악용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여 자기들의 불법을 정당화하던 사람들의 죄를 지적했습니다,

● 우리 가정들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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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5 잃은 자를 향한 사랑

마 18:12-14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예수님은 작은 자를 업신여기거나 실족하게 하지 말라며 한 영혼이라도 잃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가르쳤습니다. 심지어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외면하지 말고 권면하여 돌이킬 수 있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합심하여 기도할 수도 있고 그런 기도가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교회는 믿음이 약한 자를 권면하여 바로 서게 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 서로 존중하며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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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5 천국에서 큰 자

마 18:1-4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예수님은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라고 했습니다. 세상의 가치로는 사회약자나 어린이가 무시당하기 쉽지만 하늘나라의 가치로는 힘없는 자들이 오히려 배려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약자를 실족하게 하는 것은 큰 죄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천국백성의 삶을 연습합시다.

● 천국시민으로 바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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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25 성전세를 내라

마 17:24-27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20세 이상의 모든 유대인 남자는 반 세겔의 성전세를 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세를 낼 필요는 없지만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내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를 시켜 물고기를 잡아 그 입에서 건져낸 한 세겔로 성전세를 내게 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우리들이 서로를 귀하게 여기는 것은 세상을 구원하려는 주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 자유를 남용하지 않고 상대의 유익을 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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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25 치유의 믿음

마 17:19-20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간질에 걸린 아들을 고쳐달라는 한 아버지의 청을 예수님의 제자들은 해결해주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을 명하여 아이에게서 나가게 하시며 제자들이 실패한 것은 믿음이 적은 연고라고 지적했습니다. 문제들 앞에서 우리의 힘이 아니라 예수님 이름의 능력으로 승리를 선포하는 일은 큰 믿음입니다.

● 오직 믿음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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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25 용모가 변화되신 주님

마 17:1-5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제자들과 함께 산에 올라가신 예수님은 모습이 변화되어 율법과 선지자를 대표하는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십자가 죽음에 대하여 대화하고 계셨습니다. 이 신기한 모습을 본 베드로가 초막을 짓고 더 머물자고 했지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대신 죽음으로 죄인들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었습니다.

● 주님을 더 깊이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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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5 제자들의 길

마 16:21-24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예수님이 십자가 고난을 말씀하시자 베드로는 적극 만류했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고 하시고 예수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했습니다. 우리들도 십자가 안에서 자기생각을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야 합니다. 최후에 그것으로 평가를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제자의 삶을 바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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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25 표적을 구하는 세대

마 16:1-4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표적을 구했지만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을 말씀했습니다. 요나시대의 사람들이 자기욕심대로 살다가 심판당할 처지가 되었으나 요나가 삼일을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다 나와서 회개의 복음을 선포하여 그들을 살렸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오심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음에도 종교지도자들은 또 다른 표적을 구했습니다.

● 이미 얻은 구원으로 기뻐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 3월도 주의 말씀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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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25 치유와 공급의 주님

마 15:32-38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해주신 예수님은 그들의 배고픈 문제까지도 해결해주셨습니다. 떡 일곱 개와 생선 두 마리로 사천 명을 먹이고 일곱 광주리를 남겼습니다. 우리 생각과 일에 한계가 많지만 우리가 약할 때가 바로 주님의 강함이 드러나는 때입니다. 그러니 주님과 함께 동역하며 풍성한 삶을 누리고 나누어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영과 육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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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25 부스러기라도 감사하는 마음

마 15:26-28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예수님이 자신은 유대인을 위해 부름을 받았다고 하시고 자녀의 떡을 개에게 주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고 하시며 이방인을 무시하는 것처럼 발언하신 것은 귀신들린 딸을 고쳐달라고 애원하던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한 것입니다.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답한 여인은 결국 믿음이 크다고 칭찬을 받고 딸의 질병도 고침을 받았습니다. 믿음은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말로 믿음을 증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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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5 마음부터 먼저

마 15:18-20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었다가 전통을 지키지 않았다고 비난을 받은 후에 예수님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씻지 않은 손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들어있는 더러운 생각들이 입으로 나오기에 더러운 것입니다. 자기만족과 쾌락을 추구하는 것으로는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성경지식을 쌓고 말씀을 실천하는 것들이 중요하지만 형식이나 책임 때문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바른 믿음은 진리의 말씀으로 마음과 생각을 채우고 성령을 따라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 주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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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25 외식하는 자의 모순

마 14: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었다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비난했습니다. 제자들이 장로들이 세워놓은 전통을 어겼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하나님께 드린다는 핑계로 부모공경의 책임을 회피하던 전통의 모순을 지적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것보다 자기들의 전통을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죄와 모순은 지적받아 마땅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실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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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25 물 위로 걸어오신 예수님

마 14:25-33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예수님은 풍랑으로 고생하는 제자들에게 물 위를 걸어오셨습니다. 귀신으로 알고 무서워하는 제자들 가운데서 베드로가 자신을 물위로 걷게 하여 주님이시라는 것을 확인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명령하시자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을 수 있었지만 이내 두려움에 짓눌려 물에 빠졌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게 되었습니다. 모든 환경에서 왕이신 주님을 경배하는 믿음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 문제보다 주님을 더 크게 인식하고 예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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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25 회개 없이 죽은 헤롯

마 14:1-4 “그 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세례요한은 분봉왕 헤롯 안디바스가 동생의 아내를 취한 일을 비판하다가 옥에 갇혔습니다. 헤롯은 생일잔치 자리에서 부인과 딸이 요한의 목을 요구하자 거절하지 못하고 요한의 목을 베었습니다. 헤롯은 예수님의 능력사역을 보고 그렇게 죽은 요한이 살아 돌아온 것으로 여기며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고 간교한 정치를 계속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만드는 일에 빌라도와 한편이 되었습니다.

● 죄를 회개하는 용기와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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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25 고향으로 가신 예수님

마 13:53-58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예수님이 고향인 갈릴리에서 가르치실 때에 사람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로만 보았고 동네사람의 일원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반응하지 않는 사람들 가운데서는 능력을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선물이지만 그 값어치와 중요성을 알고 사모하는 사람에게 귀한 것이 됩니다.

● 영적 갈급함으로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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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25 세 가지 천국 비유

마 13:44-48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예수님은 밭, 진주, 물고기 비유로 천국을 설명했습니다. 보화가 감추어진 밭을 발견한 사람은 그 밭을 소유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좋은 진주를 만나 보석상은 그것을 손에 넣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어부가 그물에서 쓸 만한 고기를 선별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천국은 사모하는 자의 것이고 심판 날에 그에 따른 보상이 주어질 것입니다. 오늘도 불의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며 진리 편에 서는 것은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 천국백성의 자존감을 드러내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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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25 마지막 때의 일들

마 13:41-43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추수 때에 알곡과 가라지가 구분되는 것처럼 심판 날에 의인과 악인이 구분될 것입니다. 불의한 세상에 살면서 믿음으로 인내하는 것은 마지막 날에 주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인정하고 상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본분을 지키는 우리들은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는 존재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 천국 소망으로 오늘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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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25 작지만 거대한 천국

마 13:31-35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겨자씨의 비유는 천국이 작은 겨자씨가 나무를 이루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또 천국은 밀가루를 부풀게 하는 누룩처럼 그 존재와 영향력을 나타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천국의 존재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기쁨을 경험한 사람에게는 천국은 날마다 성장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게 하는 영적 힘이 됩니다.

● 내 삶의 영역에서 천국의 기쁨을 나타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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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25 가라지의 운명

마 13:24-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에서 원수가 뿌린 가라지 같은 악한 사람들과 함께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가라지가 추수 때에 구분되어 불살라지는 것처럼 하나님은 심판 날에 악에 대해서 철저하게 심판하여 상 받을 자와 벌 받을 자를 공정하게 대할 것입니다. 제한된 세상 불공정한 환경에서 살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살며 인내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주님 오실 날 기다리며 인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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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25 천국비밀

마 13:10-13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말씀을 듣고 얼마나 실천하는가에 따라서 열매가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 고집이나 환경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둔감하거나 하나님의 생각보다 자기 생각을 앞세우는 완악함 때문입니다. 믿음은 지적 능력의 정도보다 얼마나 순종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순종할 수 있으면 복된 사람입니다.

● 천국비밀을 간직한 자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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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25 씨 뿌리는 자

마 13:3-8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천국에 대해 가르치기 위해서 비유를 사용했습니다. 씨 뿌리는 자가 같은 씨앗을 뿌려도 밭의 상태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것처럼 말씀에 대한 반응도 서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농사원리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 의미를 쉽게 알아차렸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라고 했습니다. 마음이 완악하여 말씀을 듣고도 거절하는 종교지도자들을 깨우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것은 주님 뜻대로 행동하기 위함입니다.

●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열매를 맺는 옥토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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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25 누가 예수님의 가족인가

마 12:46-50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혈육보다 말씀을 믿고 실행하는 자들이 예수님의 가족이라고 했습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섬긴다면서 오신 메시아를 믿지 않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가족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믿음은 지식적인 배움보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그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며 그 믿음 때문에 구원을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재주와 공로를 자랑할 것이 아니라 그것의 원래 주인을 드러내야 합니다.

● 예수님을 모신 하늘 가족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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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5 시대의 표적

마 12:38-42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귀신의 힘으로 병을 고친다고 예수님의 사역을 폄하하던 사람들은 그들의 말로 심판을 당하게 됩니다. 요나의 외침을 듣고 회개한 사람들이 구원을 받은 것처럼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기적이나 세상의 유행보다 구원을 주시는 주님에게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 악한 세상과 구별된 믿음으로 구원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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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5 다윗의 자손이냐 바알세불이냐

마 12:22-25 “그 때에 귀신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예수님이 귀신 들려 보지 못하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치자 어떤 사람은 다윗의 자손 메시아라고 예수님을 인정했지만 바리새인들은 귀신의 힘을 사용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예수님은 만일 귀신의 힘으로 귀신을 쫓는다면 서로 망하는 일이라며 하나님나라의 증거를 드러내는 성령의 일을 훼방하는 그들의 죄를 지적했습니다. 성도는 성령과 함께 살며 그를 따르는 사람입니다.

● 나의 생각과 판단보다 주님을 앞세우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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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25 한쪽 손 마른 사람

마 12:10-13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안식일 논쟁은 예수님이 사역하는 동안 주요 이슈가 되었습니다. 회당에서 한쪽 손 마른 사람을 고쳐주시자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적법한가를 따졌습니다. 예수님은 구덩이에 빠진 양을 안식일이라고 구해주지 않겠는가를 묻고 사람이 양보다 귀하고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결심했고 이것이 율법을 따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의 문구보다 율법정신을 알아야 했습니다.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생활예배로 나타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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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25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마 11:25-27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천국의 진리를 깨닫는 것은 전적인 은혜입니다. 마음이 교만한 자에게는 감추고 회개하고 주님을 찾는 겸손한 자에게는 알려주십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세상 짐이 무거워도 주님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주님이 멍에를 함께 져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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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25 불신의 시대

마 11:16-19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천국을 반대하는 자들에 대해서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했습니다. 아이들이 결혼식 놀이와 장례식 놀이를 하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맞춰주지 않는다고 친구에게 불평하는 것을 예로 들었습니다. 요한을 욕하던 사람들은 여전히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자기들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반대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 나라와는 다른 자기 욕심대로 삽니다. 그래서 성령과 함께 살기를 힘써 연습해야 합니다.

● 성령님 우리가 주님을 바로 알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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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25 시대의 표적 세례요한

마 11:11-1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천국이 침노를 당한다는 표현은 힘 있는 군인들에 의해 어떤 지역이 점령당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통치로 인해서 죄의 세력이 무력해지고 천국이 우리가운데서 이루어지는 것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물론 이 일은 인간의 노력보다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요한이 예수님의 사역과 길을 준비한 것은 큰 업적이듯 우리들이 예수님을 생명을 주시는 주님으로 믿고 증거하는 일도 천국을 확장시켜 나가는 중요한 일입니다.

● 구원의 은혜와 동역자의 특권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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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5 세례요한의 질문

마 11:2-6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요한이 세례를 베풀 때만해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아봤는데 옥살이 하면서 정말 메시아가 맞는지 다시 질문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구해주지도 않고 행하는 사역도 자신이 기대하던 것과 달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 61:1의 말씀으로 자신이 메시아라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주님을 부분적으로 알지만 주님 다시 오시면 얼굴과 얼굴을 대하듯 분명해질 것입니다.

● 주님을 더 알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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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25 주님께서 오신 이유

마 10:34-39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예수님이 화평보다 분쟁을 주러 왔다고 하신 것은 복음에 대한 반응이 가족 안에서도 다르게 나타나고 그 결과도 다르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지만 거부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죄와는 마냥 타협할 수 없으며 검으로 잘라내듯 단호해야 합니다. 의와 불의가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포기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수용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자아가 살아있으면 예수님을 가까이 섬길 수 없습니다.

● 예수님을 최고의 가치로 알고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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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5 아버지의 주권

마 10:28-32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할 것이다.”

제자는 선생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드러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권력자나 반대자들을 두려워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생명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그가 보내신 성령을 따라 살았기 때문입니다. 형편에 흔들리지 않고 선생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 믿음의 힘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예수님을 드러낼 수 있으면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것입니다.

● 말씀을 따라 바로 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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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5 보냄 받은 자들

마 10:5-8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예수님은 열 두 제자를 선택하고 훈련하여 파송했습니다. 천국 복음을 전하게 하고 병든 자를 고치도록 권능을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보냄을 받은 자로 지시대로 행동해야 했습니다. 어려움을 만날 것이지만 주님이 때마다 권능을 주실 것이고 돕는 자들도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러니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고 끝까지 인내하며 복음을 전해야 했습니다. 성령 강림 이후에 세워진 신약교회는 지금까지도 이 원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 2월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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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25 추수할 일꾼들

마 9:35-38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치료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메시아로 믿고 죄에서 자유롭게 되고 천국을 소유하기를 원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불러 이 일을 함께 하며 그들을 가르치고 내보내 실습도 시켰습니다. 오늘 교회는 주님이 하던 일을 함께 나누어 실행하는 기관입니다. 우리 각자가 구원의 감격으로 일상을 살아 또 다른 사람이 그 감격을 알게 만드는 것입니다. 성령의 지혜와 능력 주심을 따라 그리하는 것입니다.

●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어 원하는 대로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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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25 믿음과 불신앙

마 9:27-34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예수님이 병자를 치료하는 것을 보고 능력을 구경하려고 오는 사람도 있었고 예수님이 귀신의 힘을 사용한다고 비난하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이야 어떻든 예수님은 가르치고 전도하고 치료하는 일을 계속하며 자신의 길을 갔습니다. 우리의 신앙여정은 비판적이고 불신앙적인 자세보다는 온전한 신뢰와 믿음으로 계속되어야 하겠습니다.

● 주님을 절대 신뢰하는 믿음으로 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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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25 믿음이 열쇠다

마 9:20-22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믿음은 예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믿는 대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옷가지를 만지기만 해도 병이 나을 것이라고 믿은 여인은 그렇게 행동했고 믿음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삶의 문제들이 크고 중요하지만 주님보다 우선할 수는 없습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문제나 환경에 짓눌리지 말고 그것 너머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거기에 해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주님의 눈을 통하여 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 문제보다 주님을 보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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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25 마태를 부르심

마 9:10-13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는 사람들의 비난을 받던 세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의를 자랑하는 사람보다 죄의 무거움을 느끼며 구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위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마태가 예수님의 부름에 즉각 응답한 것을 보면 그에게는 영적인 회복이 절대로 필요했습니다. 주님의 부름에 타협이나 핑계 없이 순종하면 복을 받습니다.

● 내가 여기 있사오니 주님의 뜻대로 사용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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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25 인자의 권세

마 9: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입니다. 우리가 믿고 섬기는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병은 물론이고 죄까지도 사해주실 수 있는 권세가 있는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알게 된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 믿음의 근거가 되는 예수님 내가 주님을 신뢰하고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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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25 제자가 되려면

마 8:18-22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기를 명하시니라.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사람들은 각자의 필요에 따라 예수님을 따릅니다. 많은 사람의 인기를 받는 예수님에게 한 서기관이 제자가 되기를 청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은 머리 둘 곳이 없는데도 따르겠느냐고 반문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세상 영광을 누리는 것보다 예수님과 함께 좁은 길을 걷는 것입니다. 또 다른 제자는 아버지의 장례를 먼저 치르고 따르겠다고 하자 그것보다 생명 살리는 사역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삶의 우선순위를 예수님께 두고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생명 살리는 일을 우선하는 사람입니다.

● 참 제자로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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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25 기적의 치유

마 8:8-13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백부장은 이방인이었지만 주님의 권세를 인정하고 멀리서라도 말씀하시면 중풍병에 들린 하인이 낫게 될 것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믿지 않다가 주님 나라에서 쫓겨날 것인데 비록 이방인이지만 백부장은 믿음을 보였다고 칭찬했습니다. 우리가 믿는 주님은 세상을 만들고 다스리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 오직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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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25 지혜로운 건축자

마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하여 열매를 맺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말씀의 진위를 분별하고 실천하기 위하여 좁은 길을 걷는다면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작은 비바람에도 흔들리고 떠내려가는 집이라면 그 수고가 아깝습니다. 산상수훈을 통하여 배운 성도의 생활목표와 가치는 우리가 실천해야 할 진리입니다.

● 지식이나 직분보다 주님을 따르는 삶의 열매가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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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25 거짓 선지자에 대한 경고

마 7:19-23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거짓 선지자들이 보기 좋은 것들로 현혹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하십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로 자신을 증명합니다. 자기 열심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그 열매는 타인이나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분별할 때 필요한 기준입니다. 지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주님의 평강을 주고받도록 기도합시다.

● 심판 날에 인정받을 수 있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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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25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마 7:7-12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일은 자녀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신뢰의 표현입니다. 가장 좋은 기도의 응답은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은혜입니다. 성령께 순종하는 성도의 생활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어려울 때도 있지만 이런 순종이야말로 주님을 따르는 바른 자세입니다. 서로 손을 펴 대접하는 일은 은혜를 입은 하나님나라 백성임을 증명하는 표입니다.

● 서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주님을 뒤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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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25 비판하지 않는 삶

마 7:1-5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주님의 대속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은 누구를 정죄하고 비판하기보다는 서로 사랑하기를 힘습니다. 우리는 실천하기 어려운 가르침이라도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순종하기를 배우는 순례자입니다. 우리를 받아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에만 가능한 일입니다.

●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 사랑과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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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25 바른 금식과 바른 재물관

마 6:16-21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금식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위해서 먹는 것을 참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금식한다면 이미 기도의 정신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재물도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지만 우리의 편리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보다 재물이 우선되면 주인이 뒤바뀐 것이며 아무도 두 주인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 아는 대로 실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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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25 주님의 기도

마 6:9-1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는 하나님 나라와 뜻을 먼저 구하고 자신의 필요를 기도하게 했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하여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는 수단입니다. 올바른 기도는 하나님의 인격과 성품을 닮게 합니다.

●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에서 막힘이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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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25 바른 경건

마 6:1-4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고 행하는 선행이나 신앙 활동은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이 되지 못합니다. 영적생활의 배움과 시도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인정받으려고 하기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만 생각할 수 있는 골방기도와 같은 비밀통로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 경건의 모양보다 경건의 능력을 갖추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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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25 사랑의 법

마 5:43-48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세상의 가치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그 사랑의 힘으로 상대를 품을 수 있습니다. 가능한 일만 하면 누구나가 할 수 있는 정도에 그치고 맙니다. 성도는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입니다. 그러니 아직은 온전하지 못해도 그리스도의 겸손과 순종을 배우려는 최종목표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온전하고 성결한 삶을 살도록 힘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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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25 간음하지 말라

마 5:27-28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예수님은 행동으로 드러나는 간음은 물론이고 마음속으로 짓는 죄까지 버리라고 하십니다. 이혼 증서를 주었으니 합법이라고 정당화시키던 당시의 이혼사례의 잘못도 지적했습니다. 책임지지 못할 말로 헛된 맹세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천국백성의 윤리관은 죄와 불의의 경계선에서 고민하는 정도가 아니라 성령의 도음으로 주님 편에 온전하게 서는 성결한 삶입니다.

●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주님 편에 바로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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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25 화해와 평화의 사람

마 5:21-26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예수님은 죄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말씀했습니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무시하는 것조차 살인의 범주에 포함시켜 우리의 생각과 행하는 일에 대한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서로 화목한 관계에서 복을 빌어줄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할 것을 배웁니다.

● 주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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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5 복 있는 사람 2

마 5:7-10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하나님의 큰 사랑을 경험한 구원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길 줄 압니다. 주님 안에서의 평강을 함께 나눕니다. 의를 위한 고난도 감내합니다. 세상의 가치보다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된 자존심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비록 배가 고프고 특별하게 드러나지 않고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 안에서 누리는 영적인 복의 가치를 우선할 줄 압니다. 이런 복은 성령께서 깨닫게 하고 믿게 하는 특별한 은혜가운데서 경험하는 복입니다.

● 주님 나라 사모하며 그 복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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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5 복 있는 사람 1

마 5:3-6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예수님은 천국백성의 도리를 산상수훈에서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세상 방법대로가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가치와 기준을 갖고 살게 했습니다. 영적 배고픔은 하나님을 찾게 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이것은 나의 노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합니다.

● 주 안에서의 만족함을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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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5 공생애 시작

마 4:23-25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예수님은 갈릴리에 정착하여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고쳐주는 사역을 확장해 가셨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여 믿게 하고 환경에 묶인 자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풀어 자유롭게 하는 사역을 합니다. 교회의 일원이 된 우리들은 이런 사역이 우리 안에서 먼저 이루어지고 또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게 하는 통로입니다.

● 나를 통해 주님의 사역이 흥왕하도록 사용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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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24 세 가지 시험

마 4:3-10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자마자 마귀는 예수님을 시험했으나 말씀으로 이겼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나라를 방해하던 마귀는 지금도 성도들을 유혹하여 믿음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마귀의 시험은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깨어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 성령으로 충만하여 영적싸움에서 이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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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5 하나님의 공식 인정

마 3:16-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성자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나자 성령 하나님이 비둘기 같이 임했고 하늘로부터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기뻐하는 자다’라는 성부 하나님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은 죄인들이 받는 회개의 세례를 받음으로 자신을 죄인처럼 낮추어 아버지의 뜻을 따랐습니다. 메시아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본격적인 공생애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 그 누구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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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5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마 3:1-3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세례요한은 그리스도의 오심을 준비했습니다. 그는 광야에 거하면서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고 선포했습니다.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으니 회개하고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외쳤습니다. 회개의 열매를 위한 영적관리가 없으면 열매 없는 나무처럼 버림을 받게 됩니다. 우리 모두 은혜로 구원을 받았지만 구원에 합당한 생활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성령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주께서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실 때에 우리 모두 곡간에 들어가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어 항상 주 안에 거하기를 바랍니다. 해피 뉴이어.

● 세상영광보다 주님나라에 마음을 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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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5 박사들의 경배

마 2:7-12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박사들은 별을 연구하다가 유대인의 왕이 태어날 것을 감지하고 헤롯 궁전에 찾아가 태어난 아기 왕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지식은 불완전하였고 별의 인도를 받은 후에야 태어난 아기 왕을 찾아 경배했습니다. 헤롯이 위협을 느껴 아기와 박사들을 찾아 죽이려고 할 때에도 꿈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인도하는 하나님입니다.

● 날마다 성령의 인도를 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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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5 요셉의 순종

마 1:20-25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요셉은 마리아의 임신 소식으로 번민하다가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라는 천사의 말을 듣고 수용했습니다. 요셉은 마리아를 데려와 돌보고 아이를 낳자 천사가 말한 대로 그 이름을 예수라 지었습니다. 태어난 아이가 그동안 기다리던 메시아라는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순종은 권위자의 말을 그대로 수용하고 내 생각을 거기에 맞추어 행동하는 것입니다.

● 주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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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5 그리스도 예수

마 1:16-17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마태는 조상들의 역사를 열 네 대 씩 구분하여 족보를 언급하다가 하나님의 주권적인 개입으로 처녀의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태초부터 계획된 하나님의 구원의 일은 사람들의 역사를 통하여 그렇게 진행되었고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도 인간적인 관계나 혈통을 통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그를 주님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선물로 받은 구원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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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5 새로운 시작

마 1:1-2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마태는 새로운 세계를 여는 약속의 성취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며 그의 족보를 먼저 말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아브라함과 왕권을 보장받았던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약속의 왕을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믿음의 대상이 되며 우리 삶을 다스리는 주권자이십니다. 새해 첫 날부터 영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구원의 감격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해피 뉴이어.

● 우리를 자녀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크게 영광을 돌립니다.
● 새해의 모든 날들이 하나님이 운영하시는 시간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