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 10일 율법 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 롬 3:21-24
- 2026년 2월 9일 율법이 선언하는 것. 롬 3:19-20
- 2026년 2월 7일 율법을 지키는데 실패한 유대인. 롬 2:21-24
- 2026년 2월 6일 율법이 없는 자들에 대한 심판. 롬 2:12-15
- 2026년 2월 5일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는 하나님. 롬 2:6-11
- 2026년 2월 4일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이방인. 롬 1:18-20
- 2026년 2월 3일 로마서의 주제. 롬 1:16-17
- 2026년 2월 2일 바울의 인사. 롬 1:5-7
- 2026년 1월 31일 은혜가 있을지어다. 히 13:20-21
- 2026년 1월 30일 성도의 일상생활. 히 13:1-5
- 2026년 1월 29일 영원한 나라. 히 12:22-24
- 2026년 1월 28일 징계의 유익. 히 12:6-7
- 2026년 1월 27일 인내로 달리기를 하라. 히 12:1-3
- 2026년 1월 26일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 히 11:39-40
- 2026년 1월 24일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10
- 2026년 1월 23일 믿음의 판별식. 히 11:1-3
- 2026년 1월 22일 인내하는 자가 얻는 상. 히 10:36-39
- 2026년 1월 21일 보좌 앞으로 나아가자. 히 10:19-20
- 2026년 1월 20일 옛 제사와 그리스도의 제사. 히 10:1
- 2026년 1월 19일 단번에 드리신 제사. 히 9:24-26
- 2026년 1월 17일 세상에 속한 성소. 히 9:6-8
- 2026년 1월 16일 새 언약. 히 8:7-10
- 2026년 1월 15일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히 7:27-28
- 2026년 1월 14일 영원한 제사장. 히 7:22-25
- 2026년 1월 13일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 히 7:1-3
- 2026년 1월 12일 안전한 구원. 히 6:17-18
- 2026년 1월 10일 영적 성장이 필요한 이유. 히 5:7-10
- 2026년 1월 9일 대제사장 그리스도. 히 5:5-6
- 2026년 1월 8일 은혜의 보좌. 히 4:14-16
- 2026년 1월 7일 안식의 약속. 히 4:1-2
- 2026년 1월 6일 끝까지 견고히 잡아라. 히 3:12-14
- 2026년 1월 5일 모세보다 더 영광스러운 주님. 히 3:1-6
- 2026년 1월 3일 은혜 받은 삶. 히 2:2-4
- 2026년 1월 2일 천사와 비교할 수 없는 주님. 히 1:5-6
- 2026년 1월 1일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성. 히 1:1-3
MOVE TO TOP
021026 율법 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
롬 3:21-24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인간은 울법의 행위나 노력으로 하나님께 도달할 수 없는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이 주신 속량의 은혜를 감사하며 그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우리의 과거나 환경이 어떠하든 차별 없이 주시는 그 은혜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의롭다 인정해주시니 감사합니다.
MOVE TO TOP
020926 율법이 선언하는 것
롬 3:19-20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은 죄를 지적해 주며 구원의 필요를 알게 하지만 정작 죄에서 자유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있기에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으며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만 의롭게 될 수 있습니다. 율법의 도음으로 죄를 인식하고 회개할 때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가 더욱 값있게 됩니다.
● 우리를 죄의 늪에서 건져주시어 감사합니다.
MOVE TO TOP
020726 율법을 지키는데 실패한 유대인
롬 2:21-24 “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먼저 받았기에 그 율법을 지키며 어둠에 있는 자를 빛으로 인도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율법 없는 이방인과 다를 바 없이 죄를 범하며 하나님을 욕되게 했습니다. 예수님 믿고 변화된 우리들은 유대인의 잘못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묶이거나 자기 잣대로 상대를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으신 것처럼 서로 용납하고 사랑하며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구원의 감격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서로 사랑하며 구원의 기쁨을 나누게 하소서.
MOVE TO TOP
020626 율법이 없는 자들에 대한 심판
롬 2:12-15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율법 없이 범죄한 이방인들은 양심에 따른 심판을 받게 되며 율법 아래서 범죄한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율법이 있느냐 없느냐가 기준점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죄가 있느냐 없느냐가 심판의 기준입니다. 유대인도, 이방인도 모두 죄 아래 있으며,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가 모두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 공평하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게 하소서.
MOVE TO TOP
020526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는 하나님
롬 2:6-11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하나님은 사람의 겉모습이나 출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열매를 보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선한 열매를 맺고, 자기중심적이고 진리를 거부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악의 열매를 맺습니다.
● 삶의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에 두게 하소서.
MOVE TO TOP
020426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이방인
롬 1:18-20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이방인들이 자기 욕심을 따라 부끄러운 삶을 살지만 정작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두셨습니다(28). 하나님의 무관심과 버려둠은 큰 심판입니다. 하나님을 알 수 있는 통로를 만물과 양심에 남겨두셨지만 그들이 거부하였기에 심판 앞에서 아무런 핑계를 할 수 없습니다(19,20). 구원의 복음은 불신자와 이방인에게 더욱 필요합니다.
● 더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MOVE TO TOP
020326 로마서의 주제
롬 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는 죄인들이 그리스도를 믿고 얻는 하나님의 의와 구원의 복음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자가 오직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합당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바울은 유대인이나 헬라인 모두에게 빚진 자의 마음을 갖고 있었기에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만나 복음을 나누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 빚진 자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복음을 나누게 하소서.
MOVE TO TOP
020226 바울의 인사
롬 1:5-7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바울은 아직 가보지 못한 로마교회의 교인들을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름을 받은 자라며 동질감을 나누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를 받고 사도로 부름 받은 바울이나 다른 교회의 성도들이나 모두 같은 부름 안에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공교회를 믿는 우리들은 내가 속한 교회가 우주적 교회의 일원이라는 넓은 시각을 갖고 복음의 확장을 위해 협력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부름에 합당한 삶의 자세를 갖게 하소서.
MOVE TO TOP
013126 은혜가 있을지어다
히 13:20-21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구원의 은혜를 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구원의 일이 지속도록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통하여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의 계획이며 뜻입니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다시한번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하여 기도하고 문안으로 끝을 맺습니다.
● 주님이 주신 은혜를 누리며 서로 나누게 하소서.
MOVE TO TOP
013026 성도의 일상생활
히 13:1-5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의 믿음은 일상의 작은 일에서 증명되어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성도는 날마다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공동체 안에서 지속적이고 의지적으로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도움의 손을 펴고 스스로 절제하며 주님의 거룩함을 배우고 드러내는 생활을 말합니다.
● 땅에 살지만 하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MOVE TO TOP
012926 영원한 나라
히 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히브리서 기자는 시내산의 공포(12:18–21)와 시온산의 은혜를 대조합니다. 시내산은 하나님 임재에서 오는 두려움 때문에 다가갈 수 없는 곳이었으나 시온산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시는 은혜의 장소로 설명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 부름 받은 우리들이 드리는 예배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감격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예배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천상예배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예배 자가 되게 하소서.
MOVE TO TOP
012826 징계의 유익
히 12:6-7 “주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꾸짖고 나무라시며 그가 아들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다 채찍질하신다.’ 여러분은 고난을 징계로 알고 견디어 나가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아들로 대하십니다.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겠습니까?”
믿음으로 산다고 꽃길만 걷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아프고 힘든 과정을 견디면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면한 문제보다 그것을 다루시는 하나님께 눈과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징계처럼 보이는 힘든 과정을 통하여 단련을 받은 후에는 의와 평안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 삶의 모든 상황에서 주님의 거룩함을 맛보게 하소서.
MOVE TO TOP
012726 인내로 달리기를 하라
히 12:1-3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모든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갑시다. 그리고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은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부끄러움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여러분은 죄인들의 이런 증오를 몸소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십시오.”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지속할 이유는 세대를 넘어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의 확실성에 있습니다. 수많은 선배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간수한 구원의 복음이 우리들을 통하여 다음세대에게 전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시는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더해주소서.
MOVE TO TOP
012626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
히 11:39-40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믿음으로 산 선배들에 대하여 말하는 히 11장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어떤 사람은 위대한 일을 감당하기도 했고 어떤 사람은 조롱을 받고 채찍에 맞고 갇히기도 했습니다. 돌에 맞고 톱에 잘리고 칼날에 죽기도 했습니다. 가난과 고통에 시달리고 학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던 그들에게는 세상은 큰 가치가 없었습니다. 비록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지만 그들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그들이 그렇게 사모하던 하나님의 약속인 구원을 이미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 오직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MOVE TO TOP
012426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10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아브라함은 믿음과 인내로 하나님의 약속을 유업으로 받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부름에 전적인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 그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길을 인도하실 것이며 필요를 채우실 것을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독자 이삭을 드릴 만큼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믿음을 귀하게 보시고 믿음의 조상이 되게 했습니다.
● 온전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
MOVE TO TOP
012326 믿음의 판별식
히 11:1-3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믿음으로 인내하라고 권면한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으로 승리한 여러 선배들의 경우를 소개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당장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믿고 미래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평가보다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하며 인내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 절대 믿음을 갖고 살게 하소서.
MOVE TO TOP
012226 인내하는 자가 얻는 상
히 10:36-39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믿음은 인내로 지킬 수 있고 인내를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진리를 부정하고 믿음에서 떠난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버린 것이며 성령을 무시한 것이기에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의인은 믿음을 끝까지 지키며 인내해야 합니다. 잠시 사는 세상의 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다가는 믿음을 잃기 쉽기에 항상 영으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 믿음으로 인내하게 하소서.
MOVE TO TOP
012126 보좌 앞으로 나아가자
히 10:19-20 “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구약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성전 뜰에서 제물을 준비하여 제사장의 손에 넘기면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자신의 몸을 찢어 휘장 너머의 하나님 보좌로 나갈 수 있게 길을 내셨으니 이는 믿는 자에게 주시는 특별한 은혜입니다. 그러니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서로 격려하여 사랑과 선행을 실천하고, 모이기에 힘을 써야 합니다.
●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열심을 품게 하소서.
MOVE TO TOP
012026 옛 제사와 그리스도의 제사
히 10: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율법은 실체가 아니고 그림자이기에 율법이 정한 제사로는 죄를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짐승의 피로는 완전한 속죄를 이루지 못하기에 해마다 반복하여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제물로 드린 제사는 한번으로 완전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 우리 믿음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더욱 신뢰하며 깊이 교제하기 원합니다.
MOVE TO TOP
011926 단번에 드리신 제사
히 9:24-26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일반 제사장이 해마다 드리던 불완전한 제사와는 다르게 예수님은 자신을 제물로 드린 한 번의 제사로 완전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의 초림은 십자가에서 죽어 속죄의 은혜를 주시기 위함이었고 재림은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 구원의 감격을 삶에 적용하게 하소서.
MOVE TO TOP
011726 세상에 속한 성소
히 9:6-8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첫 언약에서는 지성소에 나아가는 일이 너무나 제한적이어서, 일 년에 한 번 대 속죄일에 대제사장이 들어가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또 매년 제사를 드렸음에도 내적인 상태와 영혼과 양심에는 전혀 평강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새 언약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께 나가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MOVE TO TOP
011626 새 언약
히 8:7-10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은 약속을 떠나버린 사람들조차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하시고 새 언약을 주셨습니다. 이 약속은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렘31:12-14)는 것이었고 그리스도의 대속사역으로 성취되었습니다.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백성의 능력을 누립니다.
● 언약백성으로 살게 하는 성령님의 도움을 감사합니다.
MOVE TO TOP
011526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히 7:27-28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구약의 제사와 제사장의 역할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모형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자신의 몸을 희생 제물로 드려 죄를 용서받게 만든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 그가 드린 한 번의 제사는 믿는 자를 구원하는 온전한 제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지금도 믿는 자를 위하여 하늘 보좌 우편에서 중보하십니다.
● 우리를 위하여 일하시는 예수님 품에서 만족을 누리게 하소서.
MOVE TO TOP
011426 영원한 제사장
히 7:22-25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하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이 아니시기에 죽지 않으며 그러기에 하나님께 나가는 자들을 온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믿는 자들을 죄에서 구원하여 참 자유를 누리게 하며, 하나님의 거룩함을 닮아가도록 쉬지 않고 중보해주십니다.
● 나도 누군가를 살리는 제사장이 되게 하소서.
MOVE TO TOP
011326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
히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모세가 제사 제도를 선포하기 전부터 이미 제사장 역할을 하던 살렘 왕 멜기세덱은 예수님의 제사장직을 미리 보여준 사람이며, 예수님이 혈통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으로 세워진 대제사장임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족보나 시작과 끝이 없던 멜기세덱을 그리스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 어느 쪽을 택하든 그리스도 예수님은 믿는 자를 위한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
● 나의 가장 귀한 것을 드려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MOVE TO TOP
011226 안전한 구원
히 6:17-18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맹세할 필요가 없는 전능하신 주권자이신데도 성도의 유익을 위하여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는 일에 자기 이름을 걸었습니다. 본질적으로 성실하신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을 약속해주셨습니다. 어떤 형편이든지 예수님 안에서의 구원과 승리가 보장되어 있다는 것이 믿는 자의 소망입니다.
● 안전한 구원이 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MOVE TO TOP
011026 영적 성장이 필요한 이유
히 5:7-10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구원은 죽은 후에 천국에 가는 것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면서도 십자가의 고통을 겪으신 것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닮아 성숙해지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난을 통하여 자기를 포기하고 주님의 뜻을 수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순종을 통하여 영적 성장이 가증하고 거기서 전도의 열매도 맺을 수 있습니다.
● 주님의 성품을 배우는 성숙함을 주소서.
MOVE TO TOP
010926 대제사장 그리스도
히 5:5-6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제사장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백성들을 위하여 제사를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르는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드리는 단 한 번의 제사로 하나님과 인간을 화목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성도를 위하여 지금도 중보해주는 분입니다.
● 우리를 위하여 중보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MOVE TO TOP
010826 은혜의 보좌
히 4:14-16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불순종하다가 멸망한 사람들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에 비추어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의 모든 것이 다 드러나게 되지만 우리를 위해 중보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에 담대할 수 있습니다.
●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MOVE TO TOP
010726 안식의 약속
히 4:1-2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하나님은 창조 때부터 안식을 준비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쉼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에서 평안을 누리는 안식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불순종 하다가 그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오늘 우리들은 어떤 형편에 있든지 믿음으로 행하여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하고 참 안식을 누려야 합니다.
● 믿음으로 주님 보좌에 나가 안식하게 하소서.
MOVE TO TOP
010626 끝까지 견고히 잡아라
히 3:12-14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믿음은 한 번의 고백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과 처음 사랑이 흔들리지 않도록 날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을 물리치고 날마다 주님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이 일은 성령의 은혜도 필요하고 교회공동체의 협력도 필요합니다. 광야 백성들은 믿음으로 시작했으나 마음이 둔해지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불신앙 때문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마음이 굳어지지 않도록 서로 격려하며 성장하게 하소서.
MOVE TO TOP
010526 모세보다 더 영광스러운 주님
히 3:1-6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오시어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끌어주셨기에 우리들이 하나님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존경하는 모세조차 그리스도께서 아들의 신분으로 다스리는 집의 종이라고 표현하며 그리스도를 높였습니다. 그러니 광야 백성들처럼 믿음을 버리지 말고 예수님을 섬겨야 하겠습니다.
● 믿음으로 승리하는 새해가 되게 하소서.
MOVE TO TOP
010326 은혜 받은 삶
히 2:2-4 “천사들을 통해 주신 말씀도 권위가 있어서 그것을 어기거나 순종치 않았을 때 모두 공정한 처벌을 받았는데 하물며 이같이 큰 구원을 우리가 소홀히 한다면 어떻게 형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은 맨 처음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증거해 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놀라운 기적과 여러가지 능력 있는 일들과 또 자신의 뜻을 따라 나누어 주신 성령님의 은혜의 선물로 그들의 증거를 뒷받침해 주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천사를 하나님 다음으로 중요한 영적 존재로 여겼기에 천사들이 전해준 말씀을 어기면 보응을 받는 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복음이 사도들과 교회역사를 통하여 우리에게까지 전해졌으니 오늘 우리가 믿는 복음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여러 증표를 주시어 그 복음을 믿고 전하게 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들이 누리는 이 은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것입니다.
● 구원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게 하소서.
MOVE TO TOP
010226 천사와 비교할 수 없는 주님
히 1:5-6 “하나님께서는 어느 천사에게도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말씀하시거나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하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보좌에 앉으신 왕이며 통치하고 다스리며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명령을 수행하는 영인 천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분이며 존귀와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고 섬기는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토록 변함이 없는 창조주 하나님 자신입니다.
● 예수님의 신성을 깊이 묵상하고 예배하기 원합니다.
MOVE TO TOP
010126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성
히 1:1-3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그의 백성들과 교통하십니다.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고 무엇보다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성을 그대로 가진 분이며 창조주이시고 만물을 운영하시는 주인이십니다. 그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다스리십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 새해에 주님을 더 깊이 배우기를 원합니다.